후기·재구매·LTV
후기·재구매·LTV. 단골 시스템
신규 손님 1명 데려오는 비용(CAC)은 단골에게 다시 파는 비용의 5배가 든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셀러의 진짜 매출은 첫 구매가 아니라 재구매.
핵심 지표
- LTV (Lifetime Value)
- 재구매율 (구매 후 90일 안 재구매)
- 객단가 × 재구매 횟수 = LTV
- 건강한 비즈니스: LTV ≥ CAC × 3
후기 시스템 자동화
후기 받는 시퀀스
구매 직후 → 발송 알림 ↓ 배송 완료 + 24시간 후 → 후기 요청 알림톡 ↓ 3일 후 미작성 → 리마인더 (단가 차이 가능) ↓ 7일 후 미작성 → 마지막 리마인더 + 다음 구매 쿠폰 미끼
후기 답글 운영
- 5점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찾아 주세요" (2분 안)
- 3~4점 개선 의지 + 구체 조치 (24시간 안)
- 1~2점 진정성 사과 + 환불/교환 안내 (즉시) + 비공개 직접 연락
후기 활용
- 상세페이지에 우수 후기 캡처 노출
- 인스타·메타 광고 소재로 재활용
- AI 답글 (파이) 초안 + 사장님 손질로 시간 80% 절약
재구매 시퀀스
단가 30,000원 이하 (생활용품·식품)
- 구매 후 14일 → 재구매 쿠폰
- 30일 → "그 후 어떠세요?" 메시지
- 60일 → 신상품 미끼
- 90일 → 이탈자 분류 + 리타겟팅
단가 30,000~150,000원 (의류·뷰티)
- 구매 후 30일 → "다음 시즌 미리보기"
- 60일 → 컬렉션 알림
- 90일 → 단골 할인
단가 150,000원+ (가전·럭셔리)
- 구매 후 90일 → 사용 후기 요청 + 케어 팁
- 180일 → 신상품 사전 알림
- 365일 → 본인 추천 시스템 (레퍼럴)
LTV 키우는 4가지 레버
1. 객단가 ↑
- 묶음 상품 (1+1, 세트)
- 업셀 (큰 사이즈)
- 크로스셀 (관련 상품)
2. 재구매 빈도 ↑
- 정기 구독 (식품·일용품)
- 시즌 알림 (의류·계절 상품)
- 한정 컬렉션
3. 이탈 방지
- 60·90·180일 미구매자 자동 캠페인
- 휴면 회원 깨우기 (대단가 미끼)
4. 추천 시스템 (레퍼럴)
- 친구 추천 → 둘 다 혜택
- 인스타 공유 → 5% 할인
- 우수 후기 작성 → 다음 구매 쿠폰
도구 추천
- 카페24 자체 자동화 (회원·쿠폰·이메일)
- 스티비 이메일 시퀀스
- Zapier 알림톡·CRM 연결
- 마켓파일럿 제품 리뷰 초기 후기 부스트
재구매가 어려운 카테고리도 있음
가전·럭셔리는 본질적으로 재구매 사이클 길어요 (3~10년). 이런 카테고리는 LTV보다 추천 시스템 (레퍼럴) + 본인의 다른 라인업 크로스셀에 집중.
핵심 요약
- LTV ≥ CAC × 3이 건강한 비즈니스
- 후기 자동화 시퀀스 = 매출 안정의 출발점
- 재구매 시퀀스는 단가별 다름 (14일/30일/90일/180일)
- LTV 4 레버: 객단가·빈도·이탈방지·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