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형 광고

셀러형 광고. 쇼핑검색 · DPA · 카카오모먼트

셀러의 광고는 매장과 완전히 다르게 굴러가요. 매장은 "오늘 우리 동네 손님 부르기"라면 셀러는 "전국에서 구매 의도 있는 사람 찾아내기". 그래서 광고 3종을 잘 조합하는 게 핵심.

셀러 광고 3종

1. . 의도 가장 강한 손님

  • 구매 의도 강함. "올리브 비누 추천" 검색하는 사람은 살 마음 거의 있음
  • CPC 100~800원. 카테고리·키워드별 차이 큼
  • 운영처 네이버 광고센터
  • 누가 잘 맞나 검색량 있는 상품 (월 1만+ 키워드 보유)

2. (Dynamic Product Ads). 리타겟팅

  • 이미 우리 사이트 방문한 사람에게 다시 광고
  • 페이스북·인스타·구글에서 운영
  • 상품 카탈로그 연동 필수 (카페24·쇼피파이 자동, 자체 사이트는 수동)
  • ROAS 300~800%로 가장 효율 좋은 광고

3. . 카톡 손님 잡기

  • 카톡·다음·카카오스토리에 노출
  • 친구톡 광고와 별개의 상품
  • 30~40대 여성 비중 ↑. 식품·뷰티·생활용품 효과 큼
  • CPC 200~600원

광고 진입 순서

1단계부터 차근차근. 2단계 안 되면 3·4단계는 의미 없음.

2단계에서 성과가 안 나면 3·4단계로 넘어가지 않아요. 아래 1~4단계를 계단으로 그린 설명용 그림이에요.

1단계. 자사몰/마켓플레이스 설정 + 픽셀

  • 상세페이지 전환율 2% 이상 만들기 (목표)
  • 메타 픽셀 + CAPI + 구글 GA4 다 깔기

2단계. 쇼핑검색 광고 (네이버). 의도 강한 손님

  • 키워드 5~10개로 시작, 일 1~3만 원
  • 14일 학습 후 키워드별 ROAS 측정 → 재분배

3단계. DPA 리타겟팅. 다시 손님 잡기

  • 메타 광고 매니저 → DPA 캠페인
  • 카탈로그 자동 연동, "30일 이내 사이트 방문자" 타겟
  • ROAS 400% 이상이 정상 (이하면 페이지·가격 문제)

4단계. 신규 손님 확장. Advantage+ / Performance Max

  • 메타 Shopping
  • 구글
  • 일 5~10만 원부터 시작

광고 분배. 표준 비율

월 광고비 100만이 있다면 표준 분배:

비중광고역할
30%쇼핑검색 (네이버)의도 강한 트래픽
30%DPA 리타겟팅 (메타)본 손님 재유입
25%Advantage+/PMax신규 손님 확장
10%카카오모먼트다른 채널 손님
5%테스트새 캠페인·소재 실험

월 200만 이상이면 신규 손님 확장(Advantage+) 비중을 40%까지 올림. 100만 이하면 의도 강한 손님(쇼핑검색·DPA)에 집중.

위 표의 표준 분배를 한 줄 막대로 그린 설명용 그림이에요. 월 200만 원 이상이면 신규 확장 비중을 늘려요.
iOS ATT 영향 대응

2021년 iOS ATT 이후 메타 광고 측정이 부정확해졌어요. CAPI 병행 필수, 그리고 광고 ROAS를 절대값보다는 추이로 보세요. 캠페인 변경 전후의 매출 변화로 효과를 측정.

ROAS 목표

ROAS는 마진율로 본인 BEP를 먼저 구해야 의미 있어요.

ROAS BEP = 1 ÷ 마진율

  • 마진 30% → BEP ROAS = 333%
  • 마진 40% → BEP ROAS = 250%
  • 마진 50% → BEP ROAS = 200%

BEP를 넘어야 광고로 흑자. 신규 손님(첫 구매)은 BEP 아래여도 OK. 재구매로 LTV 회수하면 됨.

자주 빠지는 함정

함정 1. " 낮은 키워드만 잡음"

CPC가 낮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CPC × CTR × 전환율 = 매출. CPC 100원 키워드가 전환 0%면 무의미.

함정 2. "Advantage+/PMax에 다 맡김"

AI 자동 광고는 학습 데이터가 충분할 때 효율 ↑. 전환 데이터 300건 미만이면 자동 광고 효과 떨어져요. 먼저 수동 캠페인으로 데이터 쌓고 자동으로 전환.

함정 3. "ROAS만 보고 LTV 무시"

ROAS 200%인데 첫 구매 후 재구매 안 일어나면 LTV 200%로 끝. ROAS 400%여도 재구매 일어나면 LTV 1,200% 가능. 장기 데이터 같이 보세요.

핵심 요약

  • 셀러 광고 3종 : 쇼핑검색(의도) + DPA(리타겟팅) + Advantage+/PMax(신규)
  • 진입 순서 : 설정/픽셀 → 쇼핑검색 → DPA → 자동 광고 확장
  • 표준 분배 30 : 30 : 25 : 10 : 5
  • ROAS BEP를 마진율 기준으로 계산, 신규 손님은 LTV 회수 같이 봄

자주 묻는 질문

Q. 셀러 광고는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부터 시작해요. 그 전에 상세페이지 전환율을 2% 이상으로 만들고 메타 픽셀·CAPI·GA4를 설치해 두세요. 쇼핑검색이 자리 잡으면 DPA 리타겟팅, 그다음 Advantage+·Performance Max로 신규 손님을 넓혀요.

Q.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는 하루 얼마로 시작하나요?

키워드 5~10개로 하루 1~3만 원부터 시작해요. 14일 학습 뒤 키워드별 ROAS를 재서 예산을 다시 나누고, 클릭당 비용은 카테고리·키워드에 따라 100~800원으로 차이가 커요.

Q. 월 광고비 100만 원은 어떻게 나누나요?

쇼핑검색 30%, DPA 리타겟팅 30%, Advantage+·PMax 25%, 카카오모먼트 10%, 테스트 5%가 표준이에요. 월 200만 원 이상이면 신규 손님 확장 비중을 40%까지 올리고, 100만 원 이하라면 쇼핑검색·DPA에 집중해요.

Q. DPA 광고 ROAS는 얼마가 정상인가요?

400% 이상이 정상이고, 이보다 낮으면 상세페이지나 가격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예요. DPA는 30일 이내 사이트 방문자에게 본 상품을 다시 보여 주는 리타겟팅이라, ROAS 300~800%로 효율이 가장 좋은 광고예요.

Q. 처음부터 Advantage+나 Performance Max에 맡겨도 되나요?

전환 데이터가 300건이 안 되면 권하지 않아요. AI 자동 광고는 학습 데이터가 충분해야 효율이 나와서, 먼저 수동 캠페인으로 데이터를 쌓은 뒤 자동 광고로 넘어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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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자료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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