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계정·결제 구조

메타 광고 계정·결제 구조

메타 광고에는 다른 플랫폼에 없는 무서운 규칙이 하나 있어요. 한 번 만든 광고 계정은 다른 회사로 옮길 수 없어요. 삭제도 안 돼요.

메타 공식 안내의 문장이에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서 새 광고 계정을 만들면 그 계정은 영구적으로 해당 포트폴리오에 포함됩니다. 즉, 해당 광고 계정을 포트폴리오에서 삭제하거나 이전할 수 없습니다.

대행사가 자기 회사 상자 안에서 우리 광고 계정을 만들었다면, 계약이 끝나도 그 계정은 영원히 대행사 것이에요. 우리는 계정을 새로 만드는 수밖에 없고, 그동안 쌓인 데이터와 학습은 사라져요.

그래서 메타는 첫날 계정을 어디서 만드느냐가 전부예요. 이 챕터는 그 첫날을 위한 거예요.

누가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메타에서 광고 자산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예요. 예전에는 비즈니스 관리자라고 불렀어요. 아직 화면 곳곳에 옛 이름이 남아 있어서 두 이름이 섞여 나와요. 같은 것이에요.

메타 광고는 누가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1. 1사람
    개인 페이스북 계정

    로그인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자산을 소유하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에 대한 권한을 가진 것뿐이에요.

    이 사람이 아래에 소속돼요
  2. 2소유 주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 비즈니스 관리자)

    회사 이름으로 만드는 상자예요. 광고 자산은 전부 여기에 담겨요. 여기서 만든 광고 계정은 여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아래를 영구적으로 소유해요
  3. 3자산
    포트폴리오가 담고 있는 것
    • 광고 계정결제수단·통화·시간대가 붙는 곳
    • 페이지광고가 나가는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광고 게재 주체
    • 데이터 세트 (구 픽셀)사이트 방문·구매 수집
    • 카탈로그상품 목록. 이전 가능해요
    • 도메인우리 사이트 인증
    광고 계정 안으로 들어가면
  4. 4광고
    캠페인 · 광고세트 · 광고

    실제로 돈을 쓰는 층이에요.

포트폴리오가 없으면 도메인 인증도, 월간 인보이스 등록도 못 해요.

개인 계정으로 광고를 시작하지 마세요

개인 광고 계정은 나중에 회사 포트폴리오에 넣기가 아주 어려워요. 메타 안내에 "개인 광고 계정은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 추가될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고, 예외 조건이 있다고만 하고 그 조건은 알려주지 않아요. 처음부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그 안에서 광고 계정을 만드세요.

권한을 주는 방법이 세 가지예요

여기가 대행사 사고의 대부분이 나는 지점이에요. 이름이 비슷한 세 가지가 전혀 다른 뜻이에요.

메타에서 권한을 주는 세 가지 방법
사람 추가
설정 > 사람

개인 한 명을 우리 포트폴리오에 넣고 자산을 골라 할당해요.

우리 직원이나 프리랜서에게 적당해요.

파트너 추가대행사
설정 > 파트너

상대 회사의 포트폴리오 번호를 받아 회사 대 회사로 권한을 줘요.

대행사에는 이 방식이 맞아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돼요.

임시 액세스
사람 추가 시 기간 지정

3일에서 75일까지 기간을 정해 권한을 줘요.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사라져요.

단기 프로젝트에 좋아요. 회수를 잊어버리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아줘요.

파트너로 받은 권한은 다시 제3자에게 넘길 수 없어요. 재하청 업체가 있으면 우리가 직접 파트너로 추가해야 해요.

권한 등급은 크게 둘이에요. 전체 관리 권한(예전 이름 관리자)과 부분적인 액세스(예전 이름 직원)예요. 여기에 재무 액세스 권한을 따로 얹을 수 있어요. 결제수단과 인보이스를 보는 권한이에요. 기본으로는 안 들어 있어요.

사람을 추가할 때 기본값이 부분적인 액세스예요. 무심코 전체 관리 권한을 주지 마세요.

대표님 본인이 반드시 전체 관리 권한자여야 해요

포트폴리오를 만든 담당자가 퇴사하고 그 사람만 전체 관리 권한자였다면, 회사가 자기 포트폴리오에 못 들어가요. 되찾는 공식 절차가 있긴 한데 신분증·사업자등록증·서명 증명서를 내고 심사를 받아야 하고, 승인돼도 기존 사용자가 자동으로 빠지지는 않아요. 전체 관리 권한자를 처음부터 두 명 이상 두세요.

광고 만드는 화면은 3층이에요

메타 광고 화면의 3층
  1. 1캠페인
    • 광고 목표
    • 예산 방식

    목표는 만든 뒤에 바꿀 수 없어요. 바꾸려면 새로 만들어야 해요.

  2. 2광고세트
    • 타겟
    • 노출 위치
    • 예산·일정
    • 최적화 이벤트
    • 입찰 전략

    머신 러닝이 일어나는 층이에요. 여기를 건드리면 학습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요.

  3. 3광고
    • 이미지·영상
    • 문구
    • 링크

    소재를 새로 추가하는 것도 학습을 다시 시작시켜요.

광고를 켜면 메타가 누구에게 보여줄지 배우는 기간이 있어요. 메타는 이걸 머신 러닝 단계라고 불러요.

이는 일반적으로 광고 세트가 마지막으로 대폭 수정되고 한 주가 지난 후 약 50건의 결과가 발생하면 이루어집니다.

일주일에 성과 50건이 기준이에요. 이 숫자가 안 나올 것 같으면 메타가 광고세트를 "제한된 머신 러닝" 상태로 표시해요. 타겟이 너무 좁거나 예산이 낮을 때 그래요.

학습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것

메타 공식 문서 기준으로 무조건 다시 시작되는 것들이에요.

  • 타겟을 조금이라도 바꿀 때
  • 소재를 조금이라도 바꿀 때
  • 최적화 이벤트를 바꿀 때
  • 광고세트에 새 광고를 추가할 때
  • 광고세트를 7일 이상 멈췄다가 다시 켤 때
  • 입찰 전략을 바꿀 때

예산은 바꾸는 폭에 따라 달라요. 메타가 든 예시는 100달러를 101달러로 올리면 대체로 안 걸리고, 100달러를 1,000달러로 올리면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산 20% 규칙은 공식 문서에 없어요

업계에서 "예산을 20% 넘게 바꾸면 학습이 초기화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는데, 메타 공식 문서에는 그런 기준이 없어요. 메타는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수정 규모에 따라"라고만 해요. 20%를 절대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돈은 어떻게 빠져나가나요

결제수단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광고 계정마다 붙어요. 통화, 시간대, 결제 기준액도 전부 광고 계정 단위예요.

결제 방식은 두 가지인데, 처음 등록한 결제수단이 방식을 결정해요.

처음 등록한 것결정되는 방식
신용카드·체크카드·페이팔자동 청구
카카오페이·토스·계좌이체사용 가능한 금액(선불 충전)

한국에서는 카드 없이도 광고를 돌릴 수 있어요

메타 한국 결제 옵션 문서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종류한국에서 쓸 수 있는 것
카드아멕스, 마스터카드, 비자
간편결제페이팔
수동 결제(선불)카카오페이, 토스, 내 통장 결제(계좌이체)
선불로 쓰시려면 계정 만들 때 골라야 해요

메타 공식 안내의 문장이에요. "이 수동 결제 수단은 광고 계정의 국가가 대한민국이고 통화가 대한민국 원(KRW)으로 설정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광고 계정을 설정할 때 수동 결제 수단을 선택해야만 수동 결제 수단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카드로 시작하면 그 계정은 계속 자동 청구예요.

자동 청구에서 카드가 긁히는 순서
  1. 차감 순서
    광고 크레딧부터

    받아둔 크레딧이 있으면 먼저 써요.

  2. 그 다음
    충전해둔 잔액

    선불 잔액이 있으면 그 다음에 써요.

  3. 청구
    결제 기준액 도달

    정해진 금액에 닿으면 카드에서 빠져요. 한 달에 여러 번이에요.

  4. 마감
    월별 청구일

    남은 금액이 있으면 청구일에 정리돼요.

광고를 멈춘 뒤에도 남은 금액이 청구될 수 있어요.

결제 기준액은 지출을 막아주는 장치가 아니에요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에요. 메타 공식 문서의 문장이에요.

결제 기준액에 도달한 이후에도 광고는 계속 게재됩니다. 예산 또는 지출 한도만 광고를 일시 중단할 수 있습니다.

결제 기준액은 언제 청구할지를 정할 뿐이에요. 돈을 그만 쓰게 하는 건 예산과 지출 한도예요. 이 넷을 구분해 두세요.

이름무엇인가요누가 정하나요
예산캠페인·광고세트에 쓸 금액. 일일 예산은 평균이지 최대가 아니에요사장님
계정 지출 한도계정 전체에서 더 못 쓰게 막는 금액사장님
일일 지출 한도하루에 쓸 수 있는 총액메타
결제 기준액언제 청구할지만 정해요메타 (상한만 사장님)

기준액을 직접 올릴 수는 없어요. 내리는 건 즉시 적용되고, 올리는 건 예약만 돼요. 결제가 여러 번 성공하면 메타가 요청한 값까지 조금씩 올려줘요.

사업자등록번호는 반드시 넣으세요

한국 사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흔히 잘못 알려진 부분이기도 해요.

상황메타가 부가세를 붙이나요세금계산서매입세액 공제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음안 붙여요안 나와요낼 것도 돌려받을 것도 없어요
사업자등록번호를 안 넣음10% 붙여요안 나와요공제가 안 돼요

메타 공식 안내의 문장이에요.

계정에 VAT ID를 추가하면 Meta 광고 구매 시 Meta에서 VAT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흔한 오해를 바로잡으면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부가세 10%를 아낀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정확히는 낼 것도 없고 돌려받을 것도 없어지는 것이에요. 국외 사업자가 국내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전자적 용역은 애초에 과세 대상에서 빠지거든요. 면제가 아니라 대상 제외예요.

반대로 번호를 안 넣으면 10%를 더 내는데 그 10%는 공제도 안 돼요. 세금계산서가 안 나오니까요. 순수한 손해예요. 그래서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조건 넣어야 해요.

넣는 곳은 광고 관리자의 결제 설정이에요. 넣으려면 포트폴리오 전체 관리 권한이나 재무 권한이 필요해요.

세금계산서가 안 나온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국내에 사업장이 없는 외국 법인에게 받는 용역은 적격 증빙 수취 대상이 아니라서, 메타가 주는 영수증과 카드 명세서로 비용 처리를 하시면 돼요. 다만 면세사업자(병의원 면세 부문, 일부 학원, 비영리 등)는 규칙이 다르니 세무 담당자와 꼭 확인하세요.

통화를 바꾸는 건 계정을 새로 만드는 거예요

메타는 통화 변경을 지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정이 새로 생겨요. 공식 안내의 문장이에요.

새로운 통화와 시간대를 선택하면 광고 계정을 새로 만들게 됩니다. 이전 광고 계정은 곧 삭제되며, 이전 계정에서 만든 모든 광고는 게재가 중단됩니다.

과거 성과와 머신 러닝이 전부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계정을 만들 때 원화와 서울로 제대로 잡으세요.

대행사에 맡길 때

계약이 끝났을 때 실제로 어떻게 되나요
남는 것우리 포트폴리오에서 만들었다면

대행사는 파트너로 들어와 있었다면

  • 광고 계정이 그대로 우리 것이에요
  • 픽셀에 쌓인 방문·구매 기록이 남아요
  • 파트너에서 빼기만 하면 끝나요
  • 맞춤 타겟도 그대로 남아요
사라지는 것대행사 포트폴리오에서 만들었다면

옮기는 기능 자체가 없어요

  • 광고 계정을 우리 쪽으로 옮길 수 없어요. 영구 귀속이에요
  • 픽셀도 이전 메뉴가 없어요. 계속 빌려 쓰는 상태예요
  • 결제수단이 대행사 것이면 계정 이동 시도조차 막혀요
  • 결국 계정을 새로 만들고 학습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요

메타가 안내하는 대행사 방식도 소유권 이전이 아니라 접근 권한 공유예요. 계정은 광고주 포트폴리오에 남깁니다.

계약을 끝낼 때는 순서가 있어요. 미결제 금액을 정산하고, 선불 잔액을 다 쓰고, 결제수단을 우리 것으로 바꾼 다음, 마지막에 파트너를 삭제하세요. 순서를 바꾸면 정리가 꼬여요.

픽셀 공유를 끊으면 그 픽셀로 만든 맞춤 전환과 맞춤 타겟이 작동을 멈춰요. 다시 권한을 주면 자동으로 살아나긴 하지만, 끊는 시점을 잘 잡으세요.

도메인 인증은 해두시는 게 좋아요

도메인 인증은 무료이고, DNS에 값 하나 넣거나 사이트에 태그를 붙이면 끝나요. 인증이 끝나면 넣었던 값을 지워도 인증은 유지돼요.

해두면 좋은 이유는 우리 사이트로 가는 광고의 링크를 누가 고칠 수 있는지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 도메인을 가리키는 광고가 누구 계정에서 나가고 있는지도 볼 수 있어요.

처음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제약

새로 만든 포트폴리오는 처음에 광고 계정을 하나만 만들 수 있어요. 캠페인을 돌리고 결제가 확인되면 세 개까지 늘어나고, 그 뒤로는 지출 실적에 따라 늘어나요.

비활성화한 계정도 이 한도에 계속 포함돼요. 60일 동안 안 쓰면 자동으로 비활성화되는데 그것도 포함돼요. 그래서 테스트한다고 계정을 여러 개 만들면 나중에 필요할 때 못 만들어요.

흔히 하는 실수

대행사가 자기 포트폴리오에서 우리 계정을 만들게 두는 것. 메타에서 가장 비싼 실수예요. 되돌릴 방법이 없어요.

개인 계정으로 광고를 시작하는 것. 나중에 회사 포트폴리오로 못 옮겨요.

전체 관리 권한자를 한 명만 두는 것. 그 사람이 퇴사하면 회사가 자기 포트폴리오에서 잠겨요.

사업자등록번호를 안 넣는 것. 10%를 더 내고 공제도 못 받아요.

결제 기준액을 지출 한도로 아는 것. 기준액은 청구 시점만 정해요. 지출을 막으려면 계정 지출 한도를 거세요.

언제 점검하나요

주기확인할 것
지금 바로광고 계정이 우리 포트폴리오 소유인지, 사업자등록번호가 들어 있는지
매월청구 내역과 결제수단 명의
분기포트폴리오의 사람·파트너 목록 정리, 전체 관리 권한자 2명 이상 유지
대행사 교체 시잔액 정산 후 결제수단 교체, 그 다음 파트너 삭제

자주 묻는 질문

Q. 예산을 20% 넘게 바꾸면 학습이 초기화되나요?

그런 기준은 메타 공식 문서에 없어요. 널리 퍼진 말이지만 메타는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수정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고만 안내해요. 메타가 든 예시는 100달러를 101달러로 올리면 대체로 안 걸리고, 100달러를 1,000달러로 올리면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정도예요. 20%를 절대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Q. 대행사에 권한을 줄 때 사람 추가와 파트너 추가 중 뭘 써야 하나요?

대행사에는 파트너 추가가 맞아요. 회사 대 회사로 권한을 주기 때문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되고, 계약이 끝나면 파트너 연결만 끊으면 돼요. 사람 추가는 우리 직원이나 프리랜서 한 명을 넣을 때 쓰세요. 파트너로 받은 권한은 다시 제3자에게 넘길 수 없으니, 재하청 업체가 있으면 그 업체도 우리가 직접 파트너로 추가해야 해요.

Q.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부가세 10%를 아낄 수 있나요?

아끼는 게 아니라 과세 대상에서 빠지는 거예요. 번호를 넣으면 메타가 부가세를 붙이지 않아요. 낼 것도 없고 돌려받을 것도 없어지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반대로 번호를 안 넣으면 10%가 붙는데 세금계산서가 안 나와서 그 10%를 공제받지도 못해요. 순수한 손해라서 번호는 무조건 넣으셔야 해요.

Q. 메타는 세금계산서가 안 나오는데 비용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국내에 사업장이 없는 외국 법인에게 받는 용역은 적격 증빙 수취 대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메타가 주는 영수증과 카드 명세서로 비용 처리를 하시면 돼요. 다만 면세사업자는 규칙이 다르니 세무 담당자와 꼭 확인하세요.

Q. 광고 계정 통화를 잘못 정했어요. 바꿀 수 있나요?

사실상 못 바꿔요. 메타는 통화 변경을 지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광고 계정이 새로 만들어지고 이전 계정은 삭제돼요. 그동안 쌓인 성과와 머신 러닝이 전부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계정을 만들 때 원화와 서울 시간대로 제대로 잡으세요.

출처·참고 자료7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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