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퍼널
온보딩 퍼널
좋은 제품 만들어도 첫 30분 안에 가치를 못 느끼면 사용자 70%가 이탈합니다. 온보딩은 마케팅의 마지막 깔때기.
온보딩 퍼널 단계
[방문] → [가입] → [Activation] → [Aha moment] → [Habit] → [Retention]
각 단계별 이탈률을 측정:
- 방문 → 가입 5~15%
- 가입 → Activation 30~60%
- Activation → Aha 50~80%
- Aha → Habit 40~70%
- Habit → 30d Retention 60%+
가장 이탈 큰 구간이 본인 제품의 weak point.
Aha moment 정의
본인 제품의 Aha를 정량으로 정의:
- Slack. 가입 후 7일 안 2,000개 팀 메시지
- Facebook. 10일 안 친구 7명
- Dropbox. 첫 폴더 공유
- 마켓파일럿. 첫 분석 리포트 확인
이 정의가 없으면 무엇을 최적화할지 모릅니다.
온보딩 설계 원칙
1. 첫 가치까지 시간 최소화
- 가입 단계 최소 (이메일·SSO만)
- 첫 가치 보여주는 데까지 1~3 클릭
- 사용 사례 데모 자동 채우기
2. 체크리스트·진행 표시
- "다음 단계 (3 / 5)" UI
- 완료 시 visible reward (배지·축하 메시지)
3. 빈 상태 (Empty state) 채우기
- 가입 직후 더미 데이터 자동 생성
- 샘플 템플릿 / 예시 콘텐츠
4. 개인화 질문
- 가입 시 3~5 질문으로 사용 사례 파악
- 답변에 따라 다른 온보딩 흐름
5. 이메일·푸시 시퀀스
- D+0 환영 + 첫 사용 가이드
- D+1 미사용시 리마인더
- D+3 Aha 미도달시 도움말
- D+7 활성 사용자에게 다음 기능 소개
A/B 테스트
- 첫 화면 카피 2~3종
- 가입 단계 수 3단계 vs 5단계
- 온보딩 영상 vs 텍스트
- 샘플 데이터 vs 빈 상태
도구: VWO, Optimizely, Statsig, 자체 구현.
가입은 적게, 활성화는 많이
가입 단계 줄이려고 정보 수집을 미루면 활성화 신호 측정 불가. 가입은 이메일만, 페르소나 정보는 활성화 단계에서 점진적으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