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작하기
플레이스 스마트콜 설정
매장 전화로 들어온 손님이 어떤 광고·키워드에서 왔는지 추적하려면 일반 휴대폰 번호로는 안 돼요. 스마트콜이 그 측정 + 응대 도구이고, 네이버가 무료로 제공해요. 광고 안 해도 "놓친 전화 발신번호 확인" 하나만으로도 가입 가치가 있어요.
스마트콜이 다른 점
- 손님이 플레이스에서 통화 버튼 누르면 가상 번호로 먼저 연결 → 사장님 실 번호로 자동 전환
- 사장님은 어떤 키워드·어떤 광고에서 전화 왔는지 통계로 확인 가능
- 스마트 ARS로 자주 묻는 질문(영업시간·주차·예약 등)에 자동 응답
- 통화연결음으로 통화 연결되는 동안 매장 안내 전달
- 놓친 전화의 발신번호 확인 → 다시 전화 가능
- 2차 연결번호로 직원·매장별 분기 가능
설정 단계별
좌측 사이드바 [스마트콜] → [스마트콜 시작하기]
smartplace.naver.com → 본인 매장 선택 → 좌측 사이드바의 스마트콜 메뉴로 진입. 소개 화면에 [스마트콜 시작하기] 버튼이 있어요.
약관 동의로 가상번호 발급
[스마트콜 시작하기]를 누르면 약관 동의 모달이 떠요. 모달 안에도 "스마트콜(무료) 사용 동의"로 무료 표기. [동의하기]를 누르면 가상번호가 발급돼요.
스마트 ARS 설정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응답)
가상번호 발급 후 가장 먼저 챙길 항목. 손님이 자주 묻는 항목(영업시간·주차·예약·메뉴 등)을 번호별로 등록해두면 ARS가 자동 응답해서 사장님 응대 부담이 크게 줄어요.
- 항목은 4-6개 정도가 적당 (너무 많으면 손님이 헤맴)
- "0번 → 사장님 직접 연결" 같이 마지막에 직접 연결 옵션을 꼭 두기
통화 통계 확인
스마트콜 메뉴 안에 통화 통계·검색 통계가 같이 있어요. 어떤 키워드 검색에서 전화가 왔는지, 시간대별·요일별 통화량은 어떤지가 자동 집계돼요.
- 시간대별 통화량: 점심·저녁 피크 파악 → 인력 배치 결정
- 키워드별 통화량: 어떤 검색어에서 전화 왔는지 → 광고 키워드 우선순위
- 놓친 전화 발신번호: 영업시간 외 들어온 전화로 다시 연락
통계로 운영·광고 최적화 (선택)
네이버 광고를 운영 중이라면 스마트콜 데이터를 광고에 피드백.
- 점심·저녁 통화 피크 시간대에 광고 비중 ↑
- 키워드별 통화 많은 키워드만 광고 비중 ↑
- 통화 시간이 3초 이하로 짧으면 검색 결과에서 즉시 끊긴 손님 → 광고 소재·UX 점검 신호
개인 휴대폰 번호로도 가능한가요
가능하긴 하지만 어떤 광고·키워드에서 전화 왔는지 추적이 안 되고, 놓친 전화 발신번호 확인·스마트 ARS·통화연결음 같은 기능을 못 써요. 스마트콜이 무료이고 휴대폰은 그대로 두면서 가상번호만 추가하는 방식이라, 안 쓸 이유가 거의 없어요.
자주 빠지는 함정
- 유료라고 잘못 알고 가입 미루기 → 스마트콜은 무료 서비스. 미루지 말고 등록
- 스마트 ARS 항목을 너무 많이 → 손님이 헤맴. 4-6개로 압축 + 마지막에 직접 연결 옵션
- 통화 녹음 안내 누락 → 통화연결음에 녹음 안내를 자연스럽게 포함
- 통계 한 번도 안 봄 → 가입 의미 없음. 주 1회는 확인
네이버 광고와 같이 쓰면 효과 배가
스마트콜은 단독으로도 의미 있지만, 네이버 광고와 함께 쓰면 키워드별 전환 측정까지 가능해요.
광고시스템 계정 생성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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