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인증

품질 인증. KC·KS·CE·FDA

특정 제품은 인증 없으면 판매 자체 금지. 사전 확인 + 본생산 전 진행.

한국 필수 인증

1. (전기·전자·완구·어린이용품·생활용품)

  • 시험 + 공장 심사 → KC 마크 부여
  • 단가 50~300만 원
  • 기간 1~3개월

2. 식약처 (식품·화장품·건강기능식품)

  • 식품 = 영업신고 + 자가품질 검사
  • 화장품 = 화장품 제조 책임자 등록 + 책임판매
  • 건강기능식품 = 별도 인증 + 기능성 표시 의무

3. HACCP (식품 위생)

  • 위해 요소 관리 인증
  • 식품 제조업체 필수
  • 기간 6~12개월

4. KS (한국 산업 표준)

  • 필수 아닌 임의 인증, 단 입찰·공공 조달에 유리

해외 인증

1. CE (유럽 통합 인증)

  • 전기·전자·완구·의료기기
  • 자기 선언 (Self-declaration) 또는 인증 기관
  • 단가 100~500만 원

2. FDA (미국 식의약품안전국)

  • 식품·화장품·의료기기·의약품
  • 시설 등록 (식품) + 라벨링
  • 의료기기는 별도 510(k) 심사

3. CCC (중국 강제 인증)

  • 전기·전자·완구·자동차
  • 단가 200~700만 원
  • 중국 시장 진입 필수

4. PSE (일본 전기 안전)

  • 전기 제품 일본 시장

진행 순서

[1] 시장 결정 → 필요 인증 목록 정리 ↓ [2] 본생산 전 시제품으로 인증 신청 ↓ [3] 시험·심사 (16개월) ↓ [4] 인증 통과 후 본생산 ↓ [5] 유지. 갱신·재시험 (보통 25년 주기)

단가 부담 줄이기

  • KOTRA·중기부 인증 지원 단가 50% 보조
  • 공동 인증 같은 카테고리 여러 제품 묶음
  • OEM 공장 인증 활용 이미 인증된 라인 사용

자주 빠지는 함정

  • 인증 없이 판매 → 단속 + 과징금
  • 인증 후 디자인·소재 변경 → 재인증 필요
  • 해외 진출 직전에 인증 시작 → 기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