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전시·바이어
박람회·전시·바이어
박람회는 D2C 브랜드가 B2B 매출 + 해외 바이어 + 미디어 노출을 한 번에 잡는 채널. 단가 ↑이지만 잘 굴리면 1년 매출 회수.
주요 박람회
국내
- 코엑스 푸드위크 (식품)
- 킨텍스 K뷰티 (화장품)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생활·가구)
- 메가쇼 (생활용품)
해외
- CES Las Vegas (1월). 가전·테크
- CES Asia / IFA (베를린, 9월)
- K-Beauty Expo Indonesia / Vietnam (화장품 동남아)
- Canton Fair (광저우, 4·10월). 글로벌 무역
정부 지원
- KOTRA 부스 지원. 부스비 50% 지원
- 중기부 수출박람회. 부스비 + 항공·숙박 지원
부스 운영
사전 준비 (3개월~)
- 부스 디자인. 5초 안에 가치 어필
- 카탈로그·명함. 영문·한글
- 데모 영상 + 샘플 시연
- 미팅 일정 사전 예약 (LinkedIn·이메일)
박람회 중
- 미팅 30분 × 일 8
12 미팅 = 일 7090명 - 명함 모으기 + 그 자리에서 후속 약속
- 즉시 카탈로그 디지털 전송 (QR · 이메일)
박람회 후 (가장 중요)
- 24시간 안 follow-up 메일
- 1주 안 미팅 약속
- 30일 안 견적·계약 협상
효율 측정
[부스비·여행비·인력비] ÷ [확보 리드 수] = 리드당 단가 [리드 → 실 거래 전환율] × [평균 거래액] = ROI
일반적으로 ROI 300%+ 잡으려면 follow-up 시스템 핵심.
자주 빠지는 함정
- 부스만 만들고 끝. follow-up 없으면 의미 X
- 명함만 모음. 본인 우선순위 못 정함
- 샘플 무한 배포. 단가 손해
- 현장 결제·즉시 계약 시도. 박람회는 lead 생성, 거래는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