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광고를 쓰는 순서
구글 광고에서 돈이 새는 가장 큰 이유는 설정보다 앞에 있어요. 구글에 메타의 일을 시키는 것이에요. 아직 아무도 찾지 않는 상품을 구글 검색으로 팔려고 하거나, 유튜브 광고에 당장의 문의를 기대하는 식이에요.
이 글은 구글 광고가 맡을 자리를 셋으로 나누고, 소액 예산에서 어떤 순서로 켜야 하는지를 구글 문서의 숫자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구글 광고가 하는 일은 세 가지예요
| 자리 | 구글에서 쓰는 것 | 소액일 때 순서 |
|---|---|---|
| 이미 찾는 사람을 받는다 | 검색 캠페인, 쇼핑 | 첫째. 찾는 사람이 있다면 가장 먼저 |
| 다녀간 사람을 다시 부른다 | 디맨드젠·디스플레이의 리마케팅 | 둘째. 대상이 좁아 낭비가 적어요 |
| 모르는 사람에게 알린다 | 디맨드젠, 동영상 | 셋째. 구글이 권하는 예산을 채울 수 있을 때만 |
메타는 셋째 자리가 본업이에요. 구글은 첫째 자리가 본업이에요. 그래서 둘을 같이 쓸 때는 메타로 알리고, 찾아온 사람을 네이버와 구글 검색으로 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워요.
- 네이버 검색·플레이스: 국내 사장님·소비자의 검색을 받는 주력
- 구글 검색: PC와 업무용 검색, 실무자·기업 고객이 찾는 품목, 영어와 해외 대상
- 유튜브·디맨드젠: 영상으로 알리기, 다녀간 사람 다시 부르기
- 메타: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고 앱 안 양식으로 문의 받기
0단계. 찾는 사람이 있는지부터 봐요
광고를 만들기 전에 수요부터 확인해요. 구글 광고 계정을 만들면 키워드 플래너를 무료로 쓸 수 있어요.
- 손님이 쓸 만한 검색어를 20~30개 적어요
- 키워드 플래너의 "검색량 및 예상 실적 조회하기"에 넣어요
- 같은 검색어를 네이버 키워드도구에도 넣어요
광고비를 쓴 적이 없거나 적게 쓴 계정에는 한 달 검색량이 100~1,000처럼 구간으로만 나와요. 그래도 충분해요. 볼 것은 자릿수예요.
| 결과 | 판단 |
|---|---|
| 구글이 네이버와 비슷하거나 더 많다 | 구글 검색 광고를 해 볼 자리예요 |
| 네이버가 열 배쯤 많다 | 네이버가 먼저예요. 구글은 뒤로 미뤄요 |
| 둘 다 거의 없다 | 아직 찾는 사람이 없는 상품이에요. 검색이 아니라 알리기부터예요 |
네이버 쪽 조회 방법은 키워드 검색량 조회에 있어요.
1단계. 문의가 광고에 기록되게 해요
구글의 자동 입찰은 전환 기록으로 배워요. 기록이 없으면 구글은 누가 좋은 손님인지 모른 채 클릭만 사 와요.
- 구매, 문의 양식 제출, 전화 누르기를 전환으로 등록해요
- 새 캠페인은 계정의 기본 전환 목표 전부를 최적화 대상으로 잡고 시작해요. 페이지 조회 같은 가벼운 목표가 섞여 있으면 구글은 그것을 늘리려고 해요. 캠페인의 목표를 진짜 목표 하나로 줄이세요
- 상담·견적형 사업은 양식 제출에서 멈추지 말고 실제 계약까지 구글에 알려 주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 항목은 구글·메타 성과 같은 잣대로 재기(10월 13일 공개)에서 자세히 다뤘어요.
2단계. 검색 캠페인 하나로 시작해요
처음에는 캠페인을 하나만 만들어요. 그리고 기본값 다섯 가지를 바꿔요.
| 설정 | 이렇게 |
|---|---|
| 검색 파트너 | 끄기 |
| Google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 끄기 |
| 위치 옵션 | 현재 위치 |
| 검색어 | 구문검색·일치검색으로 입력 |
| AI Max | 끄고 시작 |
구글은 확장검색을 권해요. 다만 같은 문서에 "확장검색과 함께 스마트 자동 입찰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적어 뒀어요. 스마트 자동 입찰은 전환 기록으로 배우니, 전환 기록이 없는 단계에서는 그 전제가 성립하지 않아요. 그때는 검색어를 좁혀서 직접 통제하는 쪽이 안전해요.
구문검색은 검색어를 따옴표로, 일치검색은 대괄호로 묶어서 넣어요. 아무 기호 없이 넣으면 확장검색이 돼요.
각 설정을 어디서 바꾸는지는 돈이 새는 기본 설정(10월 13일 공개)에 있어요. 계정과 첫 캠페인을 만드는 화면은 구글 ads 광고 세팅을 보세요.
자동 입찰은 캠페인에 쌓인 전환으로 배워요. 한 달 150만원을 쓰고 문의 한 건에 3만원이 든다면 한 달 전환은 50건이에요. 캠페인 하나면 구글이 평가 기준으로 권하는 30건을 넘지만, 둘로 나누면 둘 다 30건에 못 미쳐요.
상호 검색어만은 예외예요. 상호 검색어는 따로 두고, 일반 검색어는 캠페인 하나에 모아요.
3단계. 입찰 전략은 이 순서로 넘어가요
| 단계 | 입찰 전략 | 넘어가는 조건 |
|---|---|---|
| 1 | 클릭수 최대화 + 클릭당 상한 | 전환이 제대로 기록되고, 입찰에 쓸 전환이 최근 30일에 15건 이상 |
| 2 | 전환수 최대화 | 캠페인 전환이 최근 30일에 30건 이상이고 예산에 여유가 있을 때 |
| 3 | 전환당 비용 목표 (타겟 CPA) | 목표는 최근 30일의 실제 전환당 비용에서 시작 |
넘어가는 조건은 구글이 정한 규칙은 아니에요. 구글 문서의 숫자를 빌려 저희가 잡은 안전선이에요. 15건은 구글이 문의·예약 목표로 입찰하려면 최근 30일 계정 전체 전환이 "지난 30일 동안 계정 수준에서 15회 이상"이어야 한다고 적은 숫자예요. 30건은 타겟 CPA 성과를 평가할 때 "최소 30회의 전환을 포함하여 지난 30일 동안의 실적"을 보라고 권하는 숫자예요. 구글은 전환 기록이 없어도 타겟 CPA를 쓸 수 있다고 해요.
구글은 2026년 8월 17일부터 예산이 모자란 캠페인의 목표 입찰 방식을 바꿨어요. 전에는 예산이 모자라면 목표보다 싸게 전환을 사 오는 일이 있었는데, 이제는 예산이 모자라도 내가 적은 목표에 맞춰 입찰해요.
구글은 "예산을 조정할 때 ROI 변동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전환수 최대화나 전환 가치 극대화로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해요. 광고비 대비 수익이 조금 흔들려도 괜찮다면 바꿔도 된다는 뜻이에요. 그러니 매일 예산을 다 쓰는 소액 캠페인은 2단계에 머무는 쪽이 무난해요. 전환당 비용 목표는 예산이 남는데 한 건 값이 너무 비쌀 때 거는 상한 장치예요.
4단계. 다녀간 사람을 다시 불러요
검색 캠페인이 돌기 시작하면 사이트에 다녀간 사람이 쌓여요. 이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다시 보여 주는 것이 리마케팅이에요.
구글이 요구하는 목록 크기는 작아요. 디스플레이, 검색, 유튜브 모두 "최근 30일간 활성 방문자 또는 사용자가 100명 이상"이면 돼요. 목록이 작아서 큰 예산이 필요하지 않아요. 하루 예산을 작게 잡고 노출이 나오는지 보면서 맞춰요.
주의할 것은 하나예요. 디스플레이와 디맨드젠에는 타겟팅 최적화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그대로 두면 내 목록 밖의 사람에게도 광고가 나가요. 다녀간 사람만 부르려면 광고그룹 설정에서 꺼야 해요.
5단계. 넓히는 것은 전환이 쌓인 뒤에
디맨드젠과 실적 최대화는 구글이 직접 적어 둔 문턱이 있어요.
| 캠페인 | 구글이 권하는 것 |
|---|---|
| 디맨드젠 | 하루 예산은 전환당 비용 목표의 10배 이상. 캠페인에서 전환 50회 이상. 바꾼 뒤에는 전환 30~50회를 기다렸다 평가 |
| 실적 최대화 | 하루 예산은 전환당 비용의 3배 이상. 새 캠페인은 6주 이상 운영 |
이 숫자를 한 달 예산에 넣어 보면 소액에서 어디까지 되는지 보여요. 한 달 예산을 30.4로 나눈 값이 하루 예산이에요.
| 한 달 예산 | 하루 예산 | 실적 최대화 권고를 채우는 전환당 비용 | 디맨드젠 권고를 채우는 전환당 비용 |
|---|---|---|---|
| 30만원 | 약 9,900원 | 약 3,300원 이하 | 약 990원 이하 |
| 100만원 | 약 32,900원 | 약 11,000원 이하 | 약 3,300원 이하 |
| 300만원 | 약 98,700원 | 약 32,900원 이하 | 약 9,900원 이하 |
실적 최대화: 하루 예산 ÷ 3 = 권고를 채우는 전환당 비용 디맨드젠: 하루 예산 ÷ 10 = 권고를 채우는 전환당 비용
상담 신청 한 건에 3만~10만원이 드는 사업이라면, 한 달 300만원을 써도 디맨드젠의 전환 입찰은 구글 권고에 못 미치고 실적 최대화는 겨우 걸쳐요. 장바구니 담기나 회원가입처럼 한 건에 몇 천 원인 가벼운 전환은 가능해요.
그래서 소액에서 영상·이미지 광고를 쓰고 싶다면 전환 입찰 대신 다녀간 사람 다시 부르기부터 하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얼마나 기다리고 언제 멈추나요
전환이 적을 때의 숫자는 믿기 어려워요
전환 건수가 적으면 전환당 비용이 크게 흔들려요. 통계로 계산한 범위예요(95%).
| 전환 건수 | 실제 전환당 비용이 있을 수 있는 범위 |
|---|---|
| 10건 | 지금 값의 약 0.54~2.1배 |
| 30건 | 약 0.7~1.5배 |
| 50건 | 약 0.76~1.35배 |
| 100건 | 약 0.82~1.23배 |
전환 10건으로 "한 건에 3만원"이 나왔다면 실제 값은 1만 6천원일 수도, 6만 2천원일 수도 있어요. 구글이 30건과 50건을 기준으로 드는 이유예요. 10건을 보고 "구글은 안 된다"거나 "구글이 잘된다"고 판정하지 마세요.
멈추는 기준
전환이 한 건도 없을 때는 이렇게 판단해요.
문의 한 건에 쓰려는 돈의 3배를 썼는데 0건이면 멈춘다.
목표가 4만원이면 12만원을 쓰고 0건일 때예요. 통계에서 "3의 법칙"이라고 부르는 계산으로, 이만큼 써서 0건이면 실제 전환당 비용이 목표보다 나쁘다고 볼 수 있어요. 1건이 나왔다면 약 4.7배(19만원), 2건이면 약 6.3배(25만원)가 같은 기준이에요.
시험 예산과 기간
- 시험 예산은 목표 전환당 비용 × 30건이에요. 목표가 4만원이면 120만원
- 기간은 4~6주. 요일마다 다르니 최소 2주는 채워요
- 기간을 정한 시험이면 캠페인 총 예산도 쓸 수 있어요. 검색 캠페인은 3~90일 동안 쓸 총액을 정할 수 있고, 그 총액을 넘겨 청구되지 않아요. 만든 뒤에는 예산 유형을 바꿀 수 없어요
- 중간에 설정을 바꾸지 않아요. 구글은 입찰 전략이 새 목표에 맞춰지는 데 전환 50회 또는 전환 주기 3회까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해요
업종별로 이렇게 짜요
| 업종 | 먼저 | 그다음 | 구글의 자리 |
|---|---|---|---|
| 동네 매장 | 네이버 플레이스·지역 광고 | 인스타그램 지역 광고 | 무료 비즈니스 프로필이 먼저. 외국인 손님이 많으면 외국어 검색어로 따로 시험 |
| 온라인 쇼핑몰 | 네이버 쇼핑검색, 메타 | 구글 쇼핑·실적 최대화 | 상품 목록이 준비되면 쇼핑부터. 구매 전환이 30일 15건을 넘으면 매출 기준 입찰 검토 |
| 상담·견적형 서비스 | 구글 검색과 네이버 파워링크를 같은 검색어로 | 메타 양식 광고 | 가장 잘 맞는 자리. 계약까지 구글에 알려 줘야 입찰이 계약 쪽으로 배워요 |
| 앱 | 구글 앱 캠페인 | 메타 앱 광고 | 주력. 전환이 쌓이면 설치보다 가입·결제 같은 앱 안 행동을 목표로 잡아요 |
| 해외 손님 대상 | 구글 검색·쇼핑·유튜브 | 메타 | 주력. 나라와 언어별로 캠페인을 나눠요 |
- 금융: 구글은 2024년 11월 7일부터 한국에서 금융 서비스 인증을 요구해요. 인증을 받지 않으면 금융 서비스 광고 게재가 제한돼요
- 병원·건강: 구글이 건강 정보로 분류하는 광고는 다녀간 사람 다시 부르기(내 데이터 세그먼트)와 고객 목록 타겟팅을 쓸 수 없어요. 위 4단계가 막힌다는 뜻이에요
- 의료 광고 사전심의는 구글 정책과 별개로 국내법이 요구해요. 네이버 광고 업종별 기준에 정리한 심의 절차가 구글에도 그대로 필요해요
흔한 실수
처음부터 실적 최대화를 켠다. 전환 기록이 없으면 실적 최대화가 배울 재료가 거의 없어요. 구글이 권하는 예산과 6주도 채우기 어려워요.
전환 기록 없이 전환당 비용 목표를 건다. 목표를 낮게 걸면 광고가 거의 나가지 않아요. 클릭수 최대화로 시작해서 전환이 쌓이면 넘어가세요.
설정을 매일 바꾼다. 바꿀 때마다 구글이 다시 배워요.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꾸고 2주는 지켜보세요.
상호 검색어와 일반 검색어를 한 캠페인에 넣는다. 내 상호를 검색한 사람은 원래 올 사람이에요. 그 전환이 섞이면 일반 검색어 성과가 실제보다 좋아 보여요.
10건을 보고 판정한다. 위 오차 표를 다시 보세요.
언제 점검하나요
| 주기 | 볼 것 |
|---|---|
| 첫 2주 | 검색어 보고서를 주 2회. 상관없는 말은 제외 키워드로 |
| 매주 | 전환이 제대로 찍히는지, 하루 예산이 다 나가는지 |
| 매월 | 전환 건수가 다음 입찰 단계의 조건을 넘었는지 |
| 분기 | 구글·네이버·메타에 나눈 돈이 각자의 자리에 맞는지 |
자주 묻는 질문
Q. 구글 광고는 한 달에 얼마부터 의미가 있나요?
정해진 최소 금액은 없어요. 다만 판정을 하려면 전환이 30건쯤 필요하니, 문의 한 건에 쓰려는 돈에 30을 곱한 금액이 시험 예산이에요. 한 건에 4만원을 목표로 하면 120만원이에요. 그만큼 쓸 수 없다면 전환당 비용을 판정하는 시험 대신 어떤 검색어가 통하는지 보는 시험으로 목표를 낮추세요.
Q. 입찰 전략은 처음에 무엇으로 시작하나요?
전환 기록이 없으면 클릭수 최대화에 클릭당 상한을 걸고 시작하세요. 입찰에 쓸 전환이 최근 30일에 15건을 넘으면 전환수 최대화로 바꾸고, 캠페인 전환이 30일에 30건을 넘고 예산에 여유가 있을 때 전환당 비용 목표를 거세요. 예산을 매일 다 쓰는 캠페인이라면 전환수 최대화에서 멈춰도 돼요.
Q. 언제 광고를 멈춰야 하나요?
문의 한 건에 쓰려는 돈의 3배를 썼는데 전환이 0건이면 멈추세요. 목표가 4만원이면 12만원을 쓰고 0건일 때예요. 통계적으로 그 광고의 실제 전환당 비용이 목표보다 나쁘다고 볼 수 있는 선이에요. 1건이 나왔다면 약 4.7배, 2건이면 약 6.3배가 같은 기준이에요.
Q. 내 상호를 검색어로 사야 하나요?
먼저 구글에 내 상호를 검색해 보세요. 경쟁사 광고가 내 이름 위에 뜨면 사는 쪽이 맞아요. 아무 광고도 없고 내 사이트가 맨 위라면 2주쯤 꺼 보고 전체 방문과 문의가 줄었는지 보세요. 어느 쪽이든 상호 검색어는 일반 검색어와 캠페인을 나눠 두세요. 섞어 두면 싼 상호 전환이 평균을 끌어내려 일반 검색어가 실제보다 잘 나오는 것처럼 보여요.
Q. 하루 예산을 1만원으로 걸었는데 2만원이 나갔어요.
정상이에요. 구글 고객센터는 하루에 평균 일일예산의 2배까지, 한 달로는 30.4배까지 쓸 수 있다고 안내해요. 하루 1만원이면 어떤 날은 2만원이 나가지만 한 달 청구액은 30만 4천원을 넘지 않아요. 기간을 정한 시험이라면 캠페인 총 예산도 쓸 수 있어요. 검색 캠페인은 3~90일 동안 쓸 총액을 정할 수 있고, 그 총액을 넘겨 청구되지 않아요. 다만 만든 뒤에는 일일예산으로 바꿀 수 없어서, 시험이 끝나고 계속 돌리려면 캠페인을 새로 만들어야 해요. 광고비 손익은 광고 손익분기 ROAS 계산법으로 따져 보세요.
출처·참고 자료17건
- 고품질 리드를 생성하기 위한 권장사항 · Google Ads 고객센터
- 타겟 CPA 입찰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타겟 기반 입찰 전략 관련 변경사항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 Google Ads 고객센터
- 디맨드젠 캠페인 실적 가이드 · Google Ads 고객센터
- 실적 최대화 캠페인 예산 설정 · Google Ads 고객센터
- 실적 최대화 캠페인 최적화 도움말 · Google Ads 고객센터
- 전환 목표에 대한 안내 · Google Ads 고객센터
- 키워드 검색 유형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잠재고객 관리자의 잠재고객 세그먼트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타겟팅 최적화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평균 일일예산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캠페인 총 예산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캠페인의 학습 기간 및 학습 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 Google Ads 고객센터
-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에 대한 정보 · Google Ads 고객센터
- 구글 광고에 한국 금융 서비스 인증 절차를 도입합니다 · Google 코리아 블로그
- 개인 맞춤 광고의 타겟팅 제한 · Google Ads 정책 고객센터
- Rule of three (statistics) · Wikipedia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광고 운영을 통째로 맡기고 싶다면
구글·메타 광고를 전환 추적 세팅부터 실시간 최적화·리포트까지 전담 운영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