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립 올리는 법: 가게 영상을 플레이스에 붙이기
클립은 네이버의 숏폼 서비스예요. 네이버 앱 아래쪽 클립 탭에서 보는 세로 영상이 그거고, 2026년 7월 기준 하루 평균 1,200만 명이 봐요.
사장님에게 클립이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장소 태그를 붙인 클립은 네이버 플레이스 상세 페이지(홈 탭·사진 탭)에 자동으로 모여요. 손님이 우리 가게를 눌렀을 때 사진만 있는 것과 영상이 있는 것은 인상이 많이 달라요. 게다가 "합정 맛집"처럼 검색하면 통합검색 안에도 클립 탭이 따로 있고, 네이버 지도 앱 발견 탭에도 클립 피드가 있어요.
이 글은 가게·브랜드를 알리려는 사장님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계정 만들기, 올리는 경로, 장소 태그 다는 법, 플레이스에 안 붙는 이유, 광고 표시 의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보상 순서예요. 2026년 9월 기준이고, 클립은 올해만 기능이 열 번 넘게 바뀌었으니 금액과 화면 이름은 아래 출처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먼저 알아야 할 것: 사장님이 통제할 수 있는 건 '올리는 쪽'뿐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라 앞에 둘게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도움말은 이렇게 못박아 뒀어요.
클립은 시스템에 의해 플레이스에 자동 수집되는 부분이므로 사업주에게 별도의 기능(순서 조정, 노출 제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할 수 있는 것 | 할 수 없는 것 |
|---|---|
| 클립을 직접 올리고 장소 태그 붙이기 | 플레이스에 뜨는 클립 순서 바꾸기 |
| 내가 올린 클립 수정·비공개·삭제 | 남이 올린 클립을 내려달라고 하기(관련 없는 클립 신고만 가능) |
| 내 클립에 달린 댓글 관리 | 언제 플레이스에 반영될지 정하기 |
| 손님이 클립을 찍게 만드는 매장 환경 만들기 | 플레이스 노출을 돈으로 사기 |
즉 클립은 광고 상품이 아니라 콘텐츠예요. 우리가 할 일은 올릴 만한 영상을 꾸준히 만들고 태그를 정확히 다는 것까지예요. 스마트플레이스 관리 화면에는 클립을 등록하는 메뉴 자체가 없어요. 사장님이 매장 클립을 붙이려면 네이버 아이디(또는 사업자용 단체 아이디)로 클립을 올리면서 장소 태그를 다는 방식이에요.
플레이스 클립은 병원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 제공돼요. 병원은 클립을 올릴 수는 있어도 플레이스 상세 페이지에 수집되지 않아요.
계정부터: 클립 프로필과 단체 아이디
클립을 올리려면 클립 프로필을 먼저 만들어야 해요. 네이버 앱 클립 탭 위쪽이나 클립 크리에이터 앱에서 클립 아이디를 입력하면 바로 생겨요. 프로필 주소는 clip.naver.com/@클립아이디 형태예요.
- 클립 아이디는 만든 뒤 딱 한 번만 바꿀 수 있어요. 가게 이름으로 정할 거라면 처음부터 신중하게 정하세요
- 가게·법인 명의로 운영하고 싶으면 네이버 단체 아이디로 프로필을 만들 수 있어요. 이미 개인 아이디로 활동 중이라면 회원정보 고객센터를 통해 단체 아이디 전환을 신청해요(개인에서 단체로 자동 전환되는 기능은 없어요)
- 블로그·MY플레이스 계정을 클립 프로필에 연결하면 거기서 만든 클립과 영상 리뷰가 프로필로 들어와요. 다만 한 번 연결하면 해제할 수 없고, 반대 방향(클립에서 만든 것이 블로그에 뜨는 것)은 안 돼요
올리는 경로 세 가지
| 경로 | 되는 것 | 안 되는 것 |
|---|---|---|
| 네이버 앱 클립 탭 → 만들기(+) | 영상 촬영·편집·업로드, 게시물(사진+글) | 예약 등록, 다중 업로드 |
| 클립 크리에이터 앱 | 위와 같음. 옛 네이버TV 앱이 이름을 바꾼 것 | 위와 같음 |
| PC 웹 (clipcreators.naver.com/web) | 업로드, 3분 초과 가로 영상, 등록 예약(최대 30일), 다중 업로드, AI 하이라이트 | 영상 편집, 게시물(사진+글) 올리기 |
안드로이드 폰은 네이버 앱에서 클립을 처음 만들 때 편집기를 한 번 내려받아야 해요(약 100MB, 받고 나면 앱이 다시 시작돼요).
임시저장은 앱 15일, PC 웹 30일까지 보관되는데 앱과 PC 사이에 임시저장이 연동되지 않아요. 앱에서 찍다 만 영상을 PC에서 이어 편집할 수는 없어요.
길이와 분량: 경로마다 달라요
"클립은 몇 초까지 되나요"라는 질문에 숫자 하나로 답하면 틀려요. 어디로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요.
| 올리는 곳 | 길이 |
|---|---|
| PC 웹 | 최대 7시간 또는 8GB. 3분을 넘으면 가로형 롱폼으로 분류돼요 |
| 네이버 앱·클립 크리에이터 앱 | 3분 이하가 숏폼 기준이에요 |
| 블로그·MY플레이스를 거쳐 만들기 | 최대 90초 |
그 외 분량 규칙이에요.
- 게시물(사진+글) 클립은 사진·영상을 최대 10개까지 넣어요
- 설명 글은 동영상 클립 300자, 게시물 클립 3,000자까지예요
- 해시태그는 둘 다 최대 5개이고, 본문에 링크를 넣는 기능은 없어요
- 3초가 안 되는 영상이나 사진 한 장만으로 만든 클립은 노출·혜택에서 빠질 수 있어요
네이버 도움말은 "클립의 노출과 추천은 해시태그 개수와 상관없이 콘텐츠 자체를 기준으로" 이뤄진다고 적어 뒀어요. 대신 카테고리는 노출에 영향을 준다고 명시했으니, 태그를 억지로 늘리는 대신 카테고리를 제대로 고르세요.
가게 클립 올리기
클립 프로필 만들기
네이버 앱 클립 탭 위쪽 또는 클립 크리에이터 앱에서 클립 아이디를 정해요. 가게 명의로 운영할 거면 단체 아이디부터 준비하세요. 아이디는 한 번만 바꿀 수 있어요.
세로로 찍기
클립은 세로 화면이 기본이에요. 3분 이하로 찍고, 첫 3초 안에 무엇을 보여줄지 정해 두세요. 공식 문서에 권장 해상도·비율이 숫자로 명시돼 있지는 않지만, 세로 숏폼 서비스라 가로로 찍은 영상은 화면 가운데만 작게 보여요.
올리면서 카테고리 고르기
만들기(+)를 눌러 영상을 넣고 설명을 300자 안에서 써요. 카테고리는 노출에 영향을 주니 대충 고르지 마세요. 해시태그는 5개까지고, 억지로 채울 필요는 없어요.
장소 태그 붙이기 (여기가 핵심)
정보 태그에서 장소를 골라 우리 가게를 검색해 붙여요. 이 태그가 있어야 플레이스 상세 페이지에 수집될 수 있어요. 동영상 클립은 카테고리별로 태그 1개씩(콘텐츠당 최대 5개 카테고리), 게시물 클립은 장소 태그를 게시물당 1개만 붙일 수 있어요.
MY플레이스·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네이버페이의 예약·주문·카드결제 내역이 있으면 태그에 방문인증 표기가 붙어요. 방문일 기준 최근 1년 안의 내역만 뜨고, 콘텐츠 1개에 방문 인증 태그는 1개만 써요.
광고·협찬 표시 켜기
가게를 홍보하는 클립이라면 올리기 화면의 광고·협찬 설정을 켜세요. 켜면 클립 뷰어와 피드에 "광고"가 표기돼요. 쇼핑 커넥트 태그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켜지고 끌 수 없어요. 이건 선택이 아니라 표시광고법 문제예요(아래에서 다시 설명할게요).
며칠 뒤 플레이스에서 확인
장소 스티커가 붙으면 일정 시간이 지나 플레이스에 자동 수집돼요. 정렬은 관련도 순이라 최신순이 아니에요. 바로 안 보인다고 다시 올리지 말고 며칠 기다려 보세요.
플레이스에 안 붙는 이유
장소 태그를 달았다고 반드시 뜨는 건 아니에요. 도움말 원문이에요.
클립이 플레이스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클립에 장소 스티커 또는 장소 태그가 포함되고, 내부 품질, 연관도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장소 태깅된 모든 클립이 반드시 플레이스 지면에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플레이스와 관련성이 낮거나, 내부 품질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클립은 노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가 정보 태그 오남용으로 구체적으로 든 예시가 있어요. 이건 그대로 옮길 만해요.
- 촬영 장소와 상관없는 주차장·도로명·지하철역을 태그한 경우
- 태그한 장소에서 벗어난 곳에서 찍은 영상
- 그 장소에서의 경험 공유와 무관한, 지나치게 홍보성인 클립
- 상호를 알 수 없는 음식 사진만 올린 경우
네이버가 제시한 나쁜 콘텐츠 예시에는 광고·협찬 목적으로 만들었으면서 표기 없이 올린 것, 허위 또는 홍보를 위한 과도한 태그 삽입이 들어 있어요. 여기에 해당하면 소명 요청과 단계적 제재가 진행되고, 심하면 클립 프로필 활동이 중단돼요.
양산형으로 판정되는 기준도 명시돼 있어요: 썸네일·레이아웃 반복, 설명문과 태그 복사·붙여넣기, 짧은 기간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업로드, 같은 자막·전환·배경음악 반복, 차별화 없음. 대행사에 맡길 때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에요.
다른 SNS에 올린 영상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도 위험해요. 네이버는 타 플랫폼 워터마크가 명백히 보이는 영상, 원본을 자르거나 길이만 줄인 클립, 해외 SNS 영상 단순 재업로드, 자막만 한국어로 바꾼 짜깁기를 저품질 예시로 들고 있어요. 인스타 릴스를 같이 쓰려면 워터마크 없는 원본 파일로 올리세요.
광고·협찬 표시는 법 문제예요
예전에는 본문에 [광고]를 적고 첫 고정 댓글에 안내 문구를 직접 써야 했는데, 이제는 올리기 화면에서 켜고 끄면 자동으로 표기돼요.
표시해야 하는 경우는 이래요.
- 현금·상품·상품권·적립포인트·할인 혜택을 받고 올리는 경우
- 광고주에게 고용된 상태에서 후기를 올리는 경우
- 쇼핑 커넥트로 대가를 받는 경우
네이버는 표시하지 않으면 "광고주의 표시광고법 위반 행위에 조력하는 클립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적었고, 경고·삭제·비공개 제재가 따라요. 체험단이나 인플루언서에게 우리 가게 클립을 맡길 때, 광고 표시를 켜 달라고 명시적으로 요청하는 건 광고주인 사장님을 지키는 일이에요.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위반은 광고주에게도 책임이 돌아와요.
표시 기능이 보이려면 네이버 앱 v12.23.0, 클립 크리에이터 앱 v7.12.0 이상이어야 해요. 앱이 오래됐다면 먼저 업데이트하세요.
AI로 만들거나 바꾼 영상은 올릴 때 AI 활용 설정을 켜야 해요. 전부 또는 대부분을 AI로 만들고 표기하지 않으면 나쁜 콘텐츠로 분류돼요.
음원은 편집기 안에서 고르세요
클립 편집기가 제공하는 음원은 네이버가 저작권 처리를 끝낸 것이라 마음 놓고 써도 돼요. 반대로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받은 음악처럼 권리를 확보하지 않은 음원을 쓰면 문제가 생겼을 때 창작자 책임이에요.
- 첨부한 영상·사진에 어울리는 음원을 네이버가 자동으로 추천해 줘요. 직접 검색해 넣을 수도 있어요
- 게시물 클립에 음원을 넣으면 원본 소리가 자동으로 음소거돼요. 매장 소음이나 대화가 들어간 영상이라면 이 점이 오히려 편해요
- 다만 구버전 앱에서는 원본 소리가 그대로 재생될 수 있으니, 나가면 곤란한 소리는 올리기 전에 지우세요
"네이버가 권리 처리를 마쳤다"는 건 클립에서 쓸 때 이야기예요. 같은 영상을 인스타그램·틱톡에 올리려고 클립 음원을 넣은 채 내려받아 재사용하는 건 다른 문제예요. 다른 채널에 함께 쓸 영상이라면 음원 없이 만들고, 채널마다 그 채널의 음원을 넣으세요.
받을 수 있는 보상, 현실적으로
클립에는 여러 보상 프로그램이 있는데 사장님 입장에서 현실성이 크게 달라요.
| 프로그램 | 조건 | 사장님에게 현실적인가 |
|---|---|---|
| 오늘 클립 챌린지 | 누구나. 주차별 동영상 3개 또는 게시물 5개를 #오늘클립챌린지 해시태그와 정보 태그를 붙여 전체 공개로 올리기 | 가장 현실적이에요. 건당 네이버페이 2천원, 월간 어워즈도 있어요 |
| 인증태그 바로적립 | 방문·구매 인증 태그를 붙여 올리기 | 소액이지만 바로 들어와요. 게시물 50원·동영상 100원, 월 한도 게시물 4건·동영상 3건 |
| 클립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 상시 모집. 매월 동영상 10건 또는 게시물 15건 업로드 | 월 10건을 꾸준히 올릴 수 있다면 도전할 만해요. 미션을 다 채우면 월 최대 90만원 |
| 광고 수익화 | 팔로워 1,000명 이상 그리고 최근 90일 유효 조회수 300만 회 이상 | 사실상 전업 창작자 기준이에요. 가게 홍보 목적이라면 여기는 목표로 잡지 마세요 |
오늘 클립 챌린지와 클립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중복 참여가 안 돼요. 둘 중 하나만 고르세요.
클립으로 직접 버는 돈보다, 플레이스 상세 페이지에 영상이 있는 상태가 주는 효과가 커요. 사진만 있는 가게와 영상이 있는 가게 중 어디를 고를지 생각해 보면 돼요. 보상은 꾸준히 올릴 동기를 만들어 주는 정도로 보고, 목표는 "우리 가게 플레이스에 늘 최근 영상 3~5개가 있게 하기"로 잡으세요.
올린 다음: 수정·삭제·통계
- 수정은 앱에서 내 클립 더보기(⋯) → 수정하기, PC는 콘텐츠 목록 더보기(⋮) → 수정이에요. 영상 자체는 못 고치고 본문·공개 여부·카테고리·커버·정보 태그를 고칠 수 있어요
- 앱 버전이 낮으면 지원되지 않는 태그가 수정할 때 자동으로 지워져요. 태그를 고치기 전에 앱부터 업데이트하세요
- 삭제한 클립은 복구할 수 없어요. 잠깐 내리고 싶은 거면 삭제 대신 비공개로 바꾸세요
- 제재된 클립은 '설정 및 활동 > 비공개 클립'으로 옮겨지고 수정할 수 없어요
- 통계는 앱 하단 분석, PC는 왼쪽 메뉴 분석이에요. 클립을 1개 이상 올리고 하루가 지나야 보여요(당일은 안 나와요). 조회수 추이, 노출수·클릭률, 유입처별 비율, 연령·성별, 인기 태그를 볼 수 있어요
- 블로그·MY플레이스를 거쳐 만든 클립은 분석 메뉴 통계에 안 잡혀요. 블로그 경유분은 블로그 통계에서 보세요
분석 메뉴의 조회수와 수익 메뉴의 유효 재생수는 집계 기준과 시점이 달라요. 게다가 2026년 9월 17일부터 클립 뷰어와 PC 목록의 재생수를 분석 메뉴와 같은 기준으로 바꿔서, 기존보다 숫자가 높게 보일 수 있어요. 기록이 지워지거나 조정된 게 아니에요.
우리 가게는 뭘 찍을까
아직 플레이스 등록 전이라면 플레이스 등록하는 법이 먼저예요. 플레이스 관리 화면 전반은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 화면 사용법에 정리해 뒀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스마트플레이스 관리 화면에서 클립을 올릴 수 있나요?
없어요.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도움말이 "사업주에게 별도의 기능(순서 조정, 노출 제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라고 적어 뒀어요. 사장님이 매장 클립을 플레이스에 붙이려면 네이버 아이디나 사업자용 단체 아이디로 클립을 올리면서 장소 태그를 다는 방식이에요.
Q. 장소 태그를 달았는데 플레이스에 안 떠요.
바로 뜨지 않아요. 장소 스티커가 붙으면 일정 시간이 지나 자동으로 수집되고, 정렬은 최신순이 아니라 관련도 순이에요. 며칠이 지나도 안 보인다면 품질·연관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경우예요. 태그한 장소와 촬영 장소가 같은지, 상호를 알아볼 수 있는 장면이 있는지, 지나치게 홍보성이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병원 업종은 처음부터 대상이 아니에요.
Q. 다른 사람이 올린 우리 가게 클립이 이상해요.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기능은 없어요. 다만 우리 업체와 무관한 클립이 노출되는 경우에는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의 플레이스 클립 문의로 신고할 수 있어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클립은 자동으로 숨겨진 뒤 담당자가 확인해 조치해요.
Q. 인스타 릴스에 올린 영상을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권리가 우리에게 있는 영상이라면 올릴 수 있지만, 워터마크가 보이는 파일은 피하세요. 네이버는 타 플랫폼 워터마크가 명백히 보이는 영상을 저품질 예시로 들고 있어요. 촬영을 맡겼다면 워터마크 없는 원본 파일을 받아 두고, 그 파일을 채널마다 각각 올리는 게 안전해요.
Q. 가게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 수 있나요?
네이버 단체 아이디로 클립 프로필을 만들면 돼요. 이미 개인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다면 회원정보 고객센터를 통해 단체 아이디 전환을 신청해요. 다만 클립 아이디는 만든 뒤 한 번만 바꿀 수 있으니 처음부터 쓸 이름으로 정하세요. 광고 수익까지 받으려면 단체 정보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여야 해요.
Q. 체험단에게 클립을 맡길 때 뭘 확인해야 하나요?
세 가지예요. 첫째, 올리기 화면의 광고·협찬 설정을 켜 달라고 명시적으로 요청하세요. 표시하지 않으면 광고주인 사장님에게도 책임이 돌아와요. 둘째, 장소 태그를 우리 가게로 정확히 달았는지 확인하세요. 셋째, 같은 원고와 같은 태그를 여러 계정이 복사해 올리는 방식은 양산형으로 판정될 수 있으니 피하세요.
클립에 올릴 세로 영상, 촬영부터 맡겨보세요
릴스 패키지는 기획·촬영·편집에 원본 영상 파일까지 드려요. 같은 영상을 네이버 클립과 우리 가게 인스타에 함께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