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리플렛·엽서, 무엇을 만들까
"가게 알릴 종이를 만들려는데, 전단지가 나을까요, 리플렛이나 엽서가 나을까요?" 나눠 줄 거면 A4·A5 전단지, 두고 가져가게 하려면 A4를 세 칸으로 접은 3단 리플렛, 간직하게 하려면 A6(105×148mm) 엽서, 다시 오게 하려면 명함 크기(90×50mm) 도장 쿠폰이에요. 2026년 10월 11일 온라인 인쇄소 판매 화면에서 1,000장 값은 A4 전단(광택 나는 아트지 150g, 한 면만 찍는 단면)이 81,950~189,970원(소량 상품 5곳), A4 3단 리플렛이 153,780~345,290원(3곳)이었어요(부가세 포함, 배송비 별도). 여러 가게 주문을 한 판에 모아 찍는 합판으로 전단 1,000장을 받는 한 곳은 55,000원이었어요.
고르는 기준은 손님이 그 종이를 받아서 무엇을 하느냐예요. 이 편은 전단·엽서 시리즈의 입구예요. 용도로 고르는 표부터 품목별 크기·종이·최소 수량·값, 인쇄 방식 고르기, 오래 쓸 정보와 바뀔 정보 나누기까지 차례로 봐요.
길에서 나눠 줄 전단은 신고 대상이에요. 나눠 줄 계획이면 전단지 배포 방법과 비용(10월 18일 공개)도 먼저 보세요.
1. 손님이 받아서 무엇을 하길 바라나요
용도가 정해지면 품목은 따라 정해져요. 같은 가게 소개라도 길에서 건네는 종이와 계산대에 두는 종이는 달라요.
| 용도 | 맞는 인쇄물 | 이렇게 써요 |
|---|---|---|
| 길에서 나눠 주기 | 전단지 | 혜택 하나를 크게 넣고 나눠 줄 만큼 찍어요 |
| 두고 가져가게 | 리플렛 | 계산대나 대기석에 꽂아 두면 손님이 집어 가요. 메뉴와 안내를 담아요 |
| 오래 간직하게 | 엽서 | 두꺼운 종이에 사진 한 장을 넣고, 계산할 때나 포장에 넣어 건네요 |
| 다시 오게 | 도장 쿠폰 | 지갑에 들어가는 명함 크기로 만들어 올 때마다 도장을 찍어 줘요. 칸 수와 보상은 이벤트·프로모션 설계에서 다뤄요 |
| 다시 오게 | 감사 카드 | 포장이나 배달 봉투에 넣고 다음 방문 안내를 한 줄 적어요 |
전단은 법에도 뜻이 적혀 있어요. 종이나 비닐 등에 글과 그림을 넣어 밖에서 나눠 주는 광고물이에요(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3조 제10호, 2026년 1월 27일 시행본). 리플렛은 국어사전에 '리플릿'으로 올라 있고, 설명이나 광고를 담은 종이쪽이나 얇은 책자라는 뜻이에요. 한 인쇄소의 리플렛 상품은 A4 한 장을 그대로 두거나 3단 같은 여러 모양으로 접는 것 가운데 고르게 해요. 접는 모양은 리플렛·팜플렛·브로슈어 차이와 접지(10월 14일 공개)에서 다뤄요.
2. 품목별 크기·종이·최소 수량·값
전단은 얇고 크게, 엽서와 쿠폰은 두껍고 작게 만들어요. 1,000장 값은 전단이 8만~19만 원 안팎이고, 합판으로 받는 한 곳은 5만 원대였어요. 리플렛은 15만~35만 원 안팎이었어요. 엽서는 몇만 원대가 많았지만 18만 원이 넘는 곳도 있었어요. 도장 쿠폰은 몇천 원에서 1만 5천 원이었어요.
표에 나오는 디지털은 판 없이 바로 찍는 인쇄예요. 옵셋은 판을 만들어 찍는 인쇄이고, 합판은 여러 가게 주문을 한 판에 모아 옵셋으로 찍는 방식이에요. 디지털과 합판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는 아래 3번 항목에서 봐요.
| 품목 | 흔한 크기 | 종이 | 최소 수량 | 1,000장 값 |
|---|---|---|---|---|
| 전단지 | A4(210×297mm), 16절(182×257mm), A5(148×210mm 안팎) | 아트지(광택 나는 종이) 90~150g | 디지털 5장부터인 곳, 합판 1,000~4,000장부터 | A4 아트지 150g 단면 81,950~189,970원(소량 상품 5곳), 합판 한 곳 55,000원 |
| 리플렛 | A4를 펼친 크기(297×210mm)로 3단 접기 | 아트지 150g, 오시(접을 자리에 미리 눌러 주는 선) | 디지털 1장, 옵셋 1,000장부터인 곳 | A4 3단 접기 153,780~345,290원(3곳). 2곳은 앞뒤 양면 인쇄 값이고, 오시는 따로 더하는 곳이 있어요 |
| 엽서 | A6(105×148mm), 100×148mm | 스노우지(은은한 광택의 흰 종이)·아트지 250~300g | 디지털 100장부터인 곳 | 26,400~182,490원(A6 언저리 250g 양면, 4곳) |
| 도장 쿠폰 | 명함 크기(90×50mm) | 무코팅(필름을 안 입힌) 스노우지 250g, 도장이 덜 번져요 | 200장부터인 곳 | 5,830~15,000원(4곳, 무코팅 스노우지 250g, 단면·양면 값 섞임) |
| 감사 카드 | 명함 크기나 A6로 찍어요 | 손글씨를 쓰려면 무코팅 | 명함·엽서 상품을 따라요 | 명함·엽서 값을 따라요 |
값은 2026년 10월 11일 온라인 인쇄소 판매 화면에서 본 값이에요. 부가세를 포함했고 배송비는 따로예요. 같은 사양 값을 모았고, 사양이 다른 점은 표에 밝혔어요. 부가세 포함 여부나 값을 확인하지 못한 곳은 뺐어요. 다만 한 인쇄소는 상품 화면에 부가세 표시가 없었어요. 같은 인쇄소의 현수막 가격 안내에 '부가세 포함'이라고 적혀 있어서 포함가로 봤어요. 합판으로 전단 1,000장을 받는 한 곳은 다른 곳보다 값이 크게 낮아 범위와 따로 적었어요.
엽서는 A6 언저리(105×148mm, 100×148mm) 250g 양면 값을 모았어요. 디지털로 찍는 한 곳이 1,000장에 182,490원이라 폭이 넓어요. 이 한 곳을 빼면 모두 6만 원 안쪽이에요.
가운데 값은 여러 인쇄소 값을 낮은 값부터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이에요. 엽서는 58,465원이 가운데였어요. 리플렛은 같은 사양 값이 3곳뿐이라 가운데 값을 따로 내지 않았어요. A4 전단은 소량 상품 5곳의 가운데 값이 132,000원이에요. 합판으로 1,000장을 받는 한 곳(55,000원)은 따로 적었어요.
종이 두께는 평량으로 말해요. 평량은 종이 1㎡(가로 1m, 세로 1m)의 무게예요. 같은 종이끼리는 숫자가 클수록 두꺼워요. 아트지 150g은 두께가 0.125mm, 250g은 0.23mm예요. 엽서 종이가 전단 종이보다 두 배 가까이 두꺼운 셈이에요.
주문 화면의 코팅은 종이 위에 얇은 필름을 입히는 후가공(인쇄한 뒤 더하는 작업)이에요. 무코팅은 필름을 입히지 않은 거예요. 리플렛처럼 접는 인쇄물에는 오시를 넣어요. 한 인쇄소는 150g 이상 종이를 접을 때 오시를 꼭 고르라고 안내해요. 그냥 접으면 접는 자리가 갈라질 수 있어서예요.
전단은 신고하고 나눠 줘야 하는 광고물이에요(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5조 제1항 제9호, 2026년 1월 27일 시행본). 서울은 조례로 전단 크기를 가로 30cm, 세로 40cm 안으로 정해요. A4와 A5는 들어가지만 A3(297×420mm)는 세로가 넘어요. 나눠 주는 방법도 손에 직접 건네거나 적법하게 설치된 배부시설 등을 통하게 하고, 공중에 뿌리거나 차량 등에 넣거나 끼우는 것은 막아요(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제15조, 2026년 5월 18일 시행본). 다른 지역은 조례가 다를 수 있어요. 나눠 주기 전에 구청 광고물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3. 디지털로 찍을까, 합판으로 찍을까
1,000장 아래는 디지털, 1,000장 안팎은 소량 옵셋(독판)도 같이 보고, 그보다 많으면 합판 값부터 보세요.
디지털은 필요한 만큼만 찍을 수 있지만 장당 값이 높아요. 합판은 기본 인쇄비를 여러 주문이 나눠 내서 싸지만 최소 수량이 있어요.
독판은 합판과 달리 한 가게 주문만 옵셋으로 찍는 방식이에요. 합판보다 장당 값은 높지만, 1,000장 안팎에서는 디지털보다 싼 곳이 있었어요. 2026년 10월 11일 한 곳의 A4 아트지 150g 단면 독판은 1,000장에 81,950원이었어요. 다른 곳은 400장 단위로 받아 1,200장에 98,780원이었어요(부가세 포함).
같은 인쇄소 안에서도 차이가 커요. 2026년 10월 11일 한 온라인 인쇄소 주문 화면에서 A4 전단(아트지 150g 단면)을 디지털로 1,000장 찍으면 189,970원이었어요. 합판 2,000장은 90,310원이었어요. 장수는 두 배인데 값은 절반이 안 됐어요. 이 화면에서 합판은 2,000장부터 고를 수 있었어요.
합판 전단은 A4 기준 1,000~4,000장부터 받아요. 같은 날 온라인 인쇄소 6곳 주문 화면에서는 2,000장부터인 곳이 가장 많았어요. 합판 수량이 1,000장, 2,000장, 4,000장처럼 끊기는 건 인쇄소가 큰 종이 500장 묶음인 1연을 기준으로 수량을 받기 때문이에요. A4는 1연에 4,000장이 나와요.
수량을 늘려도 값은 그만큼 오르지 않아요. 1,000장과 4,000장 값이 모두 있는 인쇄소 6곳을 같은 곳끼리 견주면, 4,000장 값은 1,000장 값의 0.7~1.6배였어요. 장수는 네 배인데 값은 많아야 1.6배라 장당 값이 크게 내려가요. 4,000장은 합판 같은 대량 상품이고 1,000장은 소량 상품이 많아서, 4,000장이 오히려 싼 곳도 두 곳 있었어요.
합판에도 약점이 있어요. 다른 주문과 한 판에 찍어서 색을 정확히 맞추기 어려워요. 같은 파일로 다시 찍어도 전과 같은 색이 나오지 않는다고 미리 알리는 인쇄소도 있어요. 독판은 가게 고유의 색을 낼 수 있는 대신 값이 더 나가요. 가게 색이 꼭 맞아야 하는 인쇄물이라면 주문 전에 이 점을 알아 두세요.
4. 오래 쓸 정보와 바뀔 정보를 나눠요
오래 쓸 정보만 담은 인쇄물은 넉넉히, 바뀔 정보가 든 인쇄물은 쓸 만큼만 찍어요. 수량을 늘려도 값이 크게 오르지 않아 많이 찍고 싶어지지만, 날짜와 가격이 바뀌면 남은 장은 버려야 해요.
| 오래 쓰는 정보 | 매번 바뀌는 정보 |
|---|---|
| 가게 이름, 로고 | 행사 날짜, 할인 기간 |
| 주소, 약도 | 할인율, 가격 |
| 전화번호 | 이번 달 메뉴, 계절 메뉴 |
| 가게 안내로 가는 QR코드(휴대폰으로 찍는 네모 무늬) | 한정 수량, 선착순 |
나누는 방법은 이래요.
- 가게 소개 엽서처럼 오래 쓰는 정보만 든 인쇄물은 한 번에 넉넉히 찍어요
- 행사 전단처럼 바뀌는 정보가 든 인쇄물은 그 행사에 나눠 줄 만큼만 찍어요
- 리플렛에 가격까지 넣으면 값을 올릴 때마다 다시 찍어요. 가격은 매장 메뉴판에 두는 방법도 있어요. 메뉴판 종류별 고르는 법을 같이 보세요
- 기간과 조건은 QR을 찍으면 나오는 페이지에 올려요. 종이는 그대로 두고 페이지만 고치면 돼요. 만드는 법은 인쇄물 QR코드 만들기에 있어요
- 전화번호나 주소가 곧 바뀐다면 바뀐 뒤에 많이 찍어요
5. 이 시리즈의 편
품목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편에 나눠 담았어요.
- 전단지 사이즈·종이·인쇄 가격: A4·A5·16절 가운데 고르는 법, 종이 두께, 수량별 값
- 버려지지 않는 전단지 디자인: 한 장 안의 순서와 글자 크기
- 전단지 배포 방법과 비용(10월 18일 공개): 방법별 비용,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효과 재는 법
- 리플렛·팜플렛·브로슈어 차이와 접지(10월 14일 공개): 이름의 차이, 접는 방식과 면 수
- 엽서 사이즈와 종이(10월 14일 공개): 크기와 두께, 우편으로 보낼 때 맞출 것
명함은 가게 명함 만들기에 따로 정리했어요. 종이, 파일, 주문처처럼 모든 인쇄물에 공통인 내용은 인쇄 주문 아홉 단계에 모았어요. 가게에 걸고 세우는 인쇄물은 가게 인쇄물·사인물 만들기에서 고르세요.
6. 자주 하는 실수
할인 기간을 넣은 전단을 넉넉히 찍어요. 4,000장 값이 1,000장 값과 비슷하니 많이 찍고 싶어져요. 행사가 끝나면 남은 장은 쓸 데가 없어요. 기간이 든 전단은 그 행사에 나눠 줄 만큼만 찍어요.
크기 이름만 보고 파일을 만들어요. 같은 A5도 인쇄소마다 재단 크기가 달라요. 2026년 10월 11일 주문 화면에서 한 곳은 148×210mm, 다른 곳은 146.5×210mm였어요. 파일은 주문할 인쇄소 화면에 적힌 작업 크기(재단 크기에 여유를 더한 크기)로 만들고, 여백은 인쇄 파일의 세 가지 선과 해상도를 보고 잡아요.
장수를 딱 맞춰 주문해요. 합판처럼 판을 만들어 찍는 상품은 주문보다 5~10% 적게 나올 수 있다고 미리 알리는 인쇄소가 있어요. 나눠 줄 곳과 장수가 정해져 있다면 여유를 두고 주문해요.
리플렛을 오시 없이 접어요. 한 인쇄소는 150g 이상 종이를 그냥 접으면 접는 자리가 갈라진다고 안내해요. 기준 두께는 인쇄소마다 달라서, 리플렛 주문 화면에서 오시가 들어가는지 확인해요.
만든 엽서를 그대로 우편으로 보내요. 가게에서 만든 엽서도 우편으로 보내려면 짧은 변 90~120mm, 긴 변 140~170mm(오차 ±5mm 허용), 무게 2~5g을 지켜야 해요(우정사업본부 고시 제2019-50호, 2019년 10월 21일 시행본, 2026년 10월 11일 현행 확인). 짧은 변이 110mm를 넘거나 긴 변이 153mm를 넘으면 무게는 4~5g이어야 해요. A6(105×148mm)는 이 안에 들지만 A5 크기나 정사각형 엽서는 벗어나요. 벗어나면 우체국이 규격 밖 우편물로 취급해요. 보내기 전에 요금과 규격을 우체국에 먼저 확인하세요.
7. 주문 전에 확인할 것
전단지부터 만든다면 크기와 값부터 정해요
A4·A5·16절 가운데 무엇으로 할지, 종이는 몇 g으로 할지, 수량에 따라 값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단지와 리플렛은 뭐가 달라요?
쓰임이 달라요. 전단지는 한 장에 혜택 하나를 담아 밖에서 나눠 주는 광고지예요. 리플렛은 A4 한 장을 3단 같은 모양으로 접거나 펼친 채로 두고, 메뉴와 안내처럼 더 많은 내용을 담아 두고 가져가게 해요. 국어사전에는 리플릿으로 올라 있어요.
Q. 전단지는 몇 장부터 주문할 수 있어요?
디지털 인쇄는 5장부터 받는 곳이 있어요. 합판 인쇄는 A4 기준 1,000~4,000장부터예요. 2026년 10월 11일 온라인 인쇄소 6곳 주문 화면에서는 2,000장부터인 곳이 가장 많았어요. 1,000장보다 적게 필요하면 디지털로 찍어요.
Q. 전단지 1,000장 인쇄비는 얼마예요?
A4 아트지 150g 단면 1,000장은 2026년 10월 11일 온라인 인쇄소 5곳 판매 화면에서 81,950~189,970원이었어요. 여러 가게 주문을 모아 찍는 합판으로 1,000장을 받는 한 곳은 55,000원이었어요. 소량 상품 5곳의 가운데 값은 132,000원이에요. 부가세를 포함한 인쇄 값이고 배송비는 따로예요.
Q. 엽서는 어떤 크기와 종이로 만들어요?
A6(105×148mm) 언저리 크기에 250~300g 종이가 흔해요. 2026년 10월 11일 판매 화면의 엽서 상품은 105×148mm, 100×148mm, 102×152mm가 많았어요. 250g 아트지는 150g 아트지보다 두께가 두 배 가까이 돼요.
Q. 전단지를 길에서 나눠 줘도 되나요?
신고한 뒤에 나눠 줘야 해요. 전단은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5조 제1항 제9호에 따른 신고 대상 광고물이에요. 서울은 조례로 손에 직접 건네거나 적법하게 설치된 배부시설 등을 통해 나눠 주게 하고, 공중에 뿌리거나 차량 등에 넣거나 끼우는 것을 막아요(2026년 5월 18일 시행 조례 제15조). 나눠 주기 전에 구청 광고물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출처·참고 자료12건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 제10호·제5조 제1항 제9호, 2026년 1월 27일 시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 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제15조 전단의 배부방법, 2026년 5월 18일 시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 통상우편물의 규격요건 및 우편물의 외부표시(기재) 사항 (우정사업본부 고시 제2019-50호, 2019년 10월 21일 시행, 우편엽서 규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 리플릿 (표제어 뜻풀이)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인쇄가이드: 합판과 독판 · 와우프레스
- 인쇄가이드: 용지 사이즈 (1연당 매수) · 와우프레스
- 인쇄가이드: 용지 평량과 두께 · 와우프레스
- 후가공가이드: 오시 · 와우프레스
- 합판전단 주문 화면 (규격별 재단·편집 사이즈와 후가공) · 애즈랜드
- 합판전단 상품 (수량 선택과 수량 부족 안내) · 레드프린팅
- 리플렛/팜플렛 상품 (규격·접지·최소 수량) · 성원애드피아
- 무코팅명함 (도장 쿠폰용 종이와 최소 수량) · 인쇄코리아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전단지, 파이와 같이 만들어보세요
가게와 알릴 내용을 말하면 파이가 크기와 수량, 값을 골라 주고 시안을 보여 드려요. 주문하면 받기까지 4~7영업일(시안 포함)이 걸리고, 배포는 포함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