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AI 활용지원 사업화 자금 4천만 원 사용처와 집행 규칙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화 자금은 "전문 AI 멘토와 협업하여 개발한 AI활용 모델 또는 시제품 등을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에 써요. 정부지원금은 제품·서비스 고도화, AI 활용 도입, 홍보비, 전문가활용비, 재료구입비, 수수료및사용료, 임차료 7개 항목에 쓰고, 총 사업비의 20% 이상인 자부담은 현금이나 현물(인건비·임차비·보증보험 수수료)로 채워요. 부가세는 사업비로 낼 수 없고, 모든 지출은 e나라도움에서 사업비카드나 세금계산서로 증빙해요.

2026년 9월 2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모집공고·FAQ와 중소벤처기업부 운영지침(2026년 8월 5일 시행)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사업화 자금은 어디에 쓰는 돈인가요

멘토와 함께 만든 AI 활용모델이나 시제품을 실제 매장과 사업에 적용하는 데 드는 돈이에요. 공고 원문은 이래요.

(사업화자금 집행범위) 전문 AI 멘토와 협업하여 개발한 AI활용 모델 또는 시제품 등을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운영지침(제3조)도 사업화를 "AI 활용모델, 솔루션 또는 시제품 등을 도입·개발·고도화하고, 이를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여 제품서비스 개선, 업무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 등을 추진하는 활동"으로 정의해요. 그래서 지출 하나하나가 "STEP1에서 만든 이 모델을 현장에 붙이는 비용"으로 설명돼야 해요.

공고가 든 STEP2 예시는 AI 시스템(자동화 비용, AI 튜닝, 솔루션 등 AI 활용 체계 구축)과 비즈니스 적용(시제품 개발, 타겟 마케팅, 공정 최적화 등) 두 갈래예요. 예를 들어 멘토와 '고객 응답 자동화' 모델을 설계했다면, 그 자동화를 매장 채널에 연결하는 개발 용역은 AI 활용 도입으로, 새 응대 방식을 손님에게 알리는 광고는 홍보비로 집행계획에 넣는 식이에요.

정부지원금 집행항목 7가지

정부지원금은 공고에 적힌 7개 항목에만 쓸 수 있고, e나라도움에서는 운영비 아래 비목(돈의 용도를 나누는 칸)으로 나눠 등록해요.

집행항목공고 원문e나라도움 비목(운영지침)
제품·서비스 고도화AI 활용 신제품 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용역비. AI 활용 시제품 제작 비용, 테스트 운영 비용운영비 · 일반용역비
AI 활용 도입AI 솔루션 신규 도입, 기능 확장 또는 시스템 연계 비용 등운영비 · 일반용역비
홍보비AI 콘텐츠 활용 광고비, 마케팅 집행비업체에 맡기면 일반용역비, 직접 광고하면 일반수용비(공고료및광고료)
전문가활용비외부 전문가 및 전문기관 자문 지급수수료운영비 · 일반수용비
재료구입비AI 활용 신제품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재료 구입비운영비 · 재료비
수수료및사용료산업재산권 취득비, 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운영비 · 일반수용비
임차료사업 수행을 위한 기기, 장비 임차비운영비 · 임차료

공고는 "세부적인 집행 기준 및 증빙방법 등은 사업비 지급 시 안내"라고 적었고, 8월 5일 시행된 운영지침 별표 11(집행기준 및 증빙자료)과 별표 12(집행 유의사항)에 비목별 기준이 공개돼 있어요. 사업비 지급 때 주관기관 안내가 따로 오면 함께 확인하고, 운영지침에 없는 사항은 주관기관과 협의해서 집행해요(제38조).

이 세 경우는 계약 전에 공문 승인부터 받으면 돼요
  • 한 집행항목의 공급가액(부가세를 뺀 금액)이 정부지원금의 50% 이상일 때. 정부지원금이 2,000만 원이면 한 항목에 1,000만 원 이상을 쓰는 경우예요.
  • 멘토기업에게 제품·솔루션·서비스를 받으려 할 때
  • 외주용역의 공급가액이 2천만 원 이상이거나, 업력 1년 이하 업체와 용역 계약을 할 때

집행계획을 짤 때 이 건들을 미리 표시해 두고, 공문 승인 요청에 쓸 견적서를 일찍 받아 두세요.

항목별로 지킬 기준

용역으로 맡길 때: 제품·서비스 고도화, AI 활용 도입, 업체에 맡기는 홍보

  • 대표님이 직접 할 수 없는 일을 사업자등록이 된 외부 업체에 맡기는 비용이에요. 해당 분야 1년 이상 경력과 비슷한 제작 경험이 있는 업체를 권하고, 1년 미만 업체라면 실적 확인 절차를 거쳐요.
  • 대금은 일을 마친 뒤 한 번에 주는 게 원칙이고, 나눠 줄 때 선금은 계약금액의 50%를 넘을 수 없어요.
  • 일반 업체와 수의계약할 수 있는 금액은 공급가액 2천만 원까지예요. 여성기업·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 등은 5천만 원까지이고, 이 경우 계약할 때 인증이 유효한지 확인서를 먼저 받아요. 한도를 넘으면 조달청 나라장터로 진행해야 하고, 같은 일을 쪼개 계약하면 안 돼요.
  • 업체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이 과업과 관련 있어야 해요. 대표님 사정으로 계약을 깨서 생긴 위약금·손해배상금·지체상금은 사업비로 못 내요.
  • 증빙은 계획서와 완료보고서(업체가 제공), 계약서(과업기간·내용 포함), 견적서와 비교견적서, 전자세금계산서 + 업체 사업자등록증 + 통장사본(또는 카드매출전표 + 사업자등록증), 검수조서나 결과보고서(증빙사진 필수)예요. 계약서·견적서 구성은 외주용역 서류 세트를 참고하세요(창업사업화 지침 기준이라 조문 번호는 달라요).

직접 광고할 때와 수수료·구독료: 일반수용비

  • AI 솔루션·소프트웨어 이용료, 라이선스, 구독료와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각종 수수료가 여기에 들어가요. 지식재산권은 협약기간 안에 대표님(사업자) 본인이 출원하거나 취득할 수 있을 때만 돼요.
  • 대표님이 광고 플랫폼에서 직접 진행하는 광고비도 여기예요. 업체와 계약해 홍보·마케팅을 통째로 맡기면 앞의 일반용역비로 가요.
  • 직접 광고의 증빙은 광고집행내역서(플랫폼명·기간·유형·금액), 요금제 확인자료, 영수증, 광고 리포트(노출량 같은 객관적 수치와 실제 광고 화면)예요.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같은 주요 온라인 광고 플랫폼에 직접 집행하면 영수증은 전자세금계산서나 카드매출전표만으로 돼요.

전문가활용비

  • 멘토기업이 아닌 외부 전문가에게 AI 사업화와 기업 경영 자문을 받는 비용이에요. 사업과 직접 관련된 전문성이 있어야 해요.
  • 시간당 10만 원, 하루 30만 원까지 줄 수 있고, 12만 5천 원을 넘는 자문료(멘토비)는 기타소득세 8.8%를 떼고 지급해요. 한 사람에게 사업비의 30% 이상이 가면 주관기관이 검토해서 제한할 수 있어요.
  • 세금계산서나 카드로 지급할 수 없는 개인과는 원래 거래할 수 없지만, 전문가활용비는 예외예요. 증빙은 자문계획서와 결과보고서(사진·전문가 이력·자문 일시), 영수증이나 이체확인증, 수당지급조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예요.

재료구입비

  • 사업계획서의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데 쓰는 재료, 원료, 데이터 같은 유·무형 재료예요. 협약기간 안에 납품되는 것만 되고(배송비 포함 가능),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양만 사야 하며, 국외 기업과의 구매 거래는 안 돼요.
  • 품목당 구매 합계가 공급가액 100만 원 이상이면 비교견적서가 꼭 필요해요. 검수조서나 결과보고서에 구매 수량과 상태가 보이는 사진을 넣어요.

임차료

  • 사업 수행에 쓰는 기기·장비 임차비예요. 기기·장비는 1개월 이상 쓰는 것, 스튜디오는 1일 단위로 빌리는 곳만 되고, 한 달 이상 빌리는 장소는 인정되지 않아요.
  • 사업 홍보·마케팅과 관련된 박람회·전시회 부스 임차비나 장치비도 여기에 들어가요.
  • 임차 기간은 협약기간을 넘을 수 없어요. 토지·건물 임차료는 원칙적으로 안 되지만, 주관기관의 사전 공문 승인을 받으면 가능해요.

자부담 20%: 현금 또는 현물로 채워요

자부담(대응자금)은 총 사업비의 20% 이상이고, 현금으로 내도 되고 현물로 채워도 돼요(공고 FAQ). 공고에 실린 예시는 이래요.

총 사업비정부지원금(80% 이하)자부담(20% 이상)
4,000만 원3,200만 원800만 원
2,500만 원2,000만 원500만 원
1,900만 원1,520만 원380만 원

현물로 인정되는 것은 세 가지예요.

현물 항목인정되는 것금액 기준(운영지침 별표 11)
인건비대표님 본인,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직원의 보수과제 참여율과 최근 3년 근로소득(원천징수) 기준. 근로소득이 없으면 최저임금과 임금직업포털 평균 연봉을 참고
임차비사업장 역할을 하는 임차료(월세 등)임대차계약서 기준. 대표님 명의 자가 사업장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세로 계산하고, 무상 사용은 인정 안 됨
수수료및사용료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 수수료협약종료일 + 90일까지인 증권
  • 현물 계획은 주관기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고, 자부담은 100% 채워야(매칭) 해요. 직원 인건비를 넣으려면 그 직원이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고, 다른 정부지원사업에 이미 현물로 잡은 인건비는 다시 쓸 수 없어요.
  • 다른 정부지원사업의 사업비를 섞어 쓰거나 이 사업의 자부담으로 돌려 쓰면 안 돼요.
  • 운영지침 제38조는 "자부담 우선 집행 원칙에 따라 대응자금의 집행 잔액을 남기지 않아야 하며, 잔액이 남았을 시 전액 국고로 반납하여야 한다"고 정해요.

현물로 채우면 대표님 통장에서 나가는 현금이 크게 줄어요. 예를 들어 총 사업비 2,500만 원(정부지원금 2,000만 원 + 자부담 500만 원)에서 자부담 500만 원을 대표님 인건비와 월세로 인정받았다면, 홍보 용역·개발 용역·재료 등 여러 곳에 공급가액 합계 2,000만 원을 쓸 때 공급가액은 정부지원금에서 나가고 대표님 현금은 부가세 200만 원만 나가요.

이 계산은 이해를 돕는 예시예요

현물로 인정받는 금액과 방식은 주관기관의 사전 승인과, 사업비 지급 때 안내되는 세부 기준에 따라 달라져요. 집행계획을 쓸 때 현물 계획을 함께 올려 승인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정부지원금, 간단하고 빠르게 쓰세요

마케팅부터 홈페이지 제작·영상까지 한 번에 집행하고, 비교견적서·계약서·결과보고서·정산서류까지 필요한 서류를 전부 준비해드려요.

  • 마케팅·개발 모두 가능
  • 서류 한 번에 준비
  • 정산 서류까지 작성
집행 알아보기

부가세·e나라도움·증빙은 이렇게 맞추면 돼요

사업비는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만 인정되고, e나라도움을 거친 계좌이체나 보조금전용카드로만 나가요. 아래 여덟 가지를 지키면 반려될 일이 줄어요.

처음 사업비를 신청할 때는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협약종료일 + 90일), 사업비 전용 통장, 사업화 지원 협약서가 필요해요(제37조). 공고는 보증보험증권 발급이 안 되면 사업비를 지급할 수 없다고 적었으니, 발급이 되는지 발급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선정되면 e나라도움 사용 교육과 매뉴얼이 나올 예정이고(FAQ), 화면 쓰는 법은 e나라도움 사업비 집행법에 정리했어요. 시스템은 같고, 사업마다 다른 것은 비목과 증빙 규칙이에요.

거래 상대는 계약 전에 이렇게 확인하세요

가족, 예전 직장, 올해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소상공인과는 사업비(자부담 포함)로 거래할 수 없어요.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아래를 확인하면 돼요.

같은 거래처와 비슷한 건을 나눠 여러 번 집행하는 것도 안 돼요. 국가나 지자체에서 같은 건으로 컨설팅, 지식재산권 취득·인증, 인건비 지원을 이미 받았다면 이 사업비로 또 받을 수 없어요.

"단순 구매·구독"은 이렇게 구분해요

AI 솔루션을 그냥 사거나 구독하는 것만으로는 이 사업 취지에 맞지 않고, 멘토와 기획한 AI 활용모델을 구현하는 데 필요할 때만 쓸 수 있어요. 공고 원문이에요.

단순 구매·구독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지원취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상공인이 기획한 AI 활용모델 구현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료 자체가 막힌 건 아니에요. 운영지침은 "AI 솔루션·소프트웨어의 이용료, 라이선스 및 구독료"를 수수료및사용료 항목에 넣어 두었어요. 갈리는 기준은 "모델 구현에 필요한가"예요.

이렇게 쓰면 맞아요(예시)이렇게 쓰면 어긋나요(예시)
멘토와 설계한 예약 자동화 모델을 돌리는 솔루션을 협약기간 동안 구독모델과 상관없이 평소 쓰던 AI 서비스를 결제
설계한 상담 자동화를 매장 채널에 연결하는 개발 용역협약이 끝난 뒤까지 쓰는 1년치 이용권을 한 번에 결제(협약기간 안 몫만 인정)

애매하면 집행계획을 쓸 때 주관기관에 먼저 물어보세요. 운영지침(제38조)은 이 밖에 부채 상환과 이자, 기업이나 대표자의 세금 납부, 개인 소유가 될 수 있는 자산성 물품 구매도 목적 외 집행으로 적어 두었어요.

기한과 변경, 정산은 이렇게 흘러가요

사업화 자금은 협약기간(공고상 협약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안에 쓰고, 계획을 바꾸려면 주관기관 승인을 받아야 해요.

  • 변경: 사업비 변경은 주관기관 승인을 받아서 해요. 변경 신청은 원칙적으로 협약 종료 1개월 전까지예요(제39조).
  • 기간: 협약기간 안에 집행을 마감해요. AI 솔루션 이용료·라이선스·구독료, 장비 임차, 검색어 광고, 서버 임차, 쇼핑몰 입점처럼 이용기간이 협약기간을 넘는 건 협약기간 안의 몫만 인정돼요(제40조, 별표 12).
  • 완료보고: 협약 종료일부터 7일 이내에 사업화 완료보고서를 내요. 보완 요청을 받으면 7일 이내에 고쳐 내요(제41조).
  • 성과 보고: 완료 점검 때 매출, 고용, 지식재산권, 투자유치, 수출 같은 경영 성과를 보고해요(제41조).
  • 정산: 외부 회계법인의 검증을 받고, 정산 범위는 정부지원금과 자부담을 합친 총 사업비예요(제44조). 증빙을 맞추는 원리는 창업사업화 기준으로 쓴 정산 반려·환수 막는 법에서 더 볼 수 있어요.
  • 보관: 증빙 서류 원본은 협약 종료 후 5년 보관해요. 카드 사용내역과 세금계산서를 전자로 받은 경우에는 전자 보관도 돼요(제56조).

사업화 자금 받고 쓰는 순서

  1. 협약하고 집행계획 확정: 선발 통보일부터 14일 이내에 협약하고, 협약 때 낸 사업계획서의 사업비 집행계획대로 써요.
  2. 사업비 신청: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 사업비 전용 통장, 사업화 지원 협약서를 갖춰 e나라도움으로 사업비를 신청해요.
  3. 사전 승인 받기: 정부지원금의 50% 이상인 항목, 멘토기업과의 거래, 공급가액 2천만 원 이상이거나 업력 1년 이하 업체와의 용역, 자부담 현물 계획은 주관기관 승인을 먼저 받아요.
  4. 계약하고 집행: 사업비카드나 e나라도움 계좌이체로 공급가액만 집행하고, 부가세는 대표님이 내요.
  5. 증빙 등록: 쓴 내역과 증빙자료를 e나라도움에 항목별로 등록해요.
  6. 완료보고와 정산: 협약 종료일부터 7일 이내에 사업화 완료보고서를 내고, 회계법인 검증을 거쳐 정산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AI 활용지원 사업화 자금으로 광고비를 쓸 수 있나요?

네. 정부지원금 집행항목에 홍보비가 있고, 원문은 'AI 콘텐츠 활용 광고비, 마케팅 집행비'예요. 업체에 맡기면 용역비(일반용역비), 대표님이 직접 광고하면 광고비(일반수용비)로 처리해요. 자세한 방법은 홍보비 쓰는 법 편에 정리했어요.

Q. 부가세도 사업비로 낼 수 있나요?

아니에요. 모든 비용의 부가세 10%는 사업비로 집행할 수 없고, 공급가액만 사업비로 청구해요. 세금계산서 거래라면 부가세는 대표님이 따로 부담해요.

Q. 자부담을 전부 현물로 채워도 되나요?

네. 공고 FAQ는 자부담금을 현금 또는 현물로 낼 수 있다고 답해요. 현물로 인정되는 것은 대표님과 직접 참여하는 직원의 인건비, 사업장 임차료(월세 등),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 수수료이고, 현물 계획은 주관기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해요.

Q. ChatGPT 같은 AI 서비스 구독료도 사업비로 되나요?

단순 구매·구독만을 목적으로 하면 지원 취지에 맞지 않아요. 멘토와 기획한 AI 활용모델 구현에 필요한 경우에만 쓸 수 있고, 운영지침은 AI 솔루션 이용료·라이선스·구독료를 수수료및사용료 항목에 넣어 두었어요. 이용기간이 협약기간을 넘으면 협약기간 안의 몫만 인정돼요.

Q. 멘토기업에게 개발이나 솔루션을 맡겨도 되나요?

맡길 수는 있지만 먼저 주관기관의 공문 승인을 받아야 해요. 운영지침은 멘토기업에게 제품·솔루션·서비스를 제공받으려는 경우 공문 승인을 받은 뒤 집행하도록 정해요.

Q. 가족 회사나 예전 직장과 거래해도 되나요?

안 돼요.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배우자 같은 특수관계인과 그들이 대표·임직원으로 있는 기업, 대표님이나 대표님이 채용한 직원이 다니고 있거나 다녔던 기업에는 사업비(자부담 포함)를 쓸 수 없어요. 다녔던 기업은 퇴직 후 2년이 지나면 예외예요.

Q. 집행계획과 다르게 쓰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주관기관의 승인을 받아 사업비를 변경하면 돼요. 변경 신청은 원칙적으로 협약 종료 1개월 전까지 할 수 있고, 사업비는 사업계획서에서 정한 비목별로 써야 해요.

다음 단계

이 챕터 공유하기
출처·참고 자료4건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AI 활용지원 홍보비, 집행계획에 넣을 견적부터

AI 콘텐츠(이미지·영상·문구)로 검색·SNS 광고를 집행하고, 결과 리포트와 견적서·계약서·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전달해 드려요. 집행계획을 쓸 때 바로 넣을 수 있게 준비해 드려요.

AI 활용지원 홍보비 집행 알아보기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