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지원금 사용 · 시리즈

모두의 창업 지원금 사용 완전 가이드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붙으면 돈이 세 종류 생겨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AI 솔루션 100만원, 그리고 2라운드부터 사업화자금(로컬 최대 3,000만원)이나 MVP 제작비(일반·기술 최대 2,000만원)예요. 이 시리즈는 그중 가장 먼저 손에 들어오고 가장 많이 헷갈리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을 다뤄요. 어떻게 받는지, 어디에 쓸 수 있고 어디는 안 되는지, 무엇을 증빙하고 어떻게 정산받는지, 그 돈으로 마케팅을 어떻게 집행하는지, 마지막에 쓰는 창업활동보고서까지요.

한 줄로 먼저 말하면 이래요. 같은 200만원인데 트랙마다 규칙이 완전히 달라요. 일반·기술트랙은 카드를 받아 긁는 돈이고, 로컬트랙은 내 돈을 먼저 쓰고 서류로 돌려받는 돈이에요. 이걸 섞어서 이해하면 정산에서 사고가 나요.

이 시리즈의 기준 문서

1기(2026년 6~8월)에 실제로 배포된 운영 문서 네 가지를 원문으로 읽고 썼어요. 창업진흥원의 「창업활동자금 집행가이드(수정)」(6.15)와 「창업활동자금 안내책자」(6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로컬트랙 아이디어 선정자 창업활동자금 관련 안내자료」(6월), 그리고 2차 통합 모집공고(제2026-511호)예요. 여기에 중기부 보도설명자료(3.31)와 정책브리핑(8.19)을 더했어요.

2차(2기)는 공고에 지급 방식을 "진출자 대상 별도 안내"라고만 적었고, 1라운드 선정자 발표는 10월 중 예정이에요(플랫폼 FAQ, 2026.9.26 확인). 발표 뒤 멘토기관 안내가 나오면 이 시리즈의 날짜·카드사·정산 주기를 그 기준으로 갱신할 거예요. 그전까지 1기 문서가 유일한 실물 기준이에요.

30초 요약, 트랙마다 답이 다르다

질문일반·기술트랙 (창업진흥원, 2차 8,000명)로컬트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차 2,000명)
어떻게 받나신한카드 전용 선불카드에 200만원 충전본인이 먼저 결제 → 증빙 제출 → 멘토기관 정산 → 본인 계좌로 후지급
현금이 손에 들어오나아니요. 카드로만 결제, 인출·이체 불가결과적으로 들어와요. 다만 미리 주는 돈이 아니라 쓴 만큼 돌려주는 돈
마케팅·광고에 쓸 수 있나매체 광고비 항목은 없어요. 콘텐츠 제작·리서치·홈페이지 서버비처럼 용역·재료 형태로 잡아요. 2차는 온라인 결제(PG)까지 열린다고 발표됐어요돼요. 홍보물·홈페이지·앱 제작 용역, 온·오프라인 광고료, 언론게시가 집행가능 항목에 있어요
영수증을 내야 하나건별 제출은 없어요. 카드 내역이 멘토기관 화면에 잡히고, 1건 50만원 초과만 증빙 요청전부 내야 해요. 신청서·통장사본·건별 증빙 없으면 0원
다 못 쓰면사용기한이 끝나면 잔액 소멸, 카드 정지증빙으로 인정된 금액만 지급
끝나고 나서간략한 창업활동보고서 → 2R 진출 평가에 반영창업활동자금 활용 내용 → 2R 선정 평가에 활용

이 표만 기억해도 사고의 절반은 피해요. 나머지 절반은 아래 챕터에 있어요.

정부지원금, 간단하고 빠르게 쓰세요

마케팅부터 홈페이지 제작·영상까지 한 번에 집행하고, 비교견적서·계약서·결과보고서·정산서류까지 필요한 서류를 전부 준비해드려요.

  • 마케팅·개발 모두 가능
  • 서류 한 번에 준비
  • 정산까지 대행
집행 알아보기

챕터 안내

읽는 순서대로 배열했어요. 급한 것만 볼 거면 자기 트랙의 "쓸 수 있는 곳"과 "증빙·정산"부터 보세요.

AI 솔루션 100만원과 2라운드 사업화자금은 기존 시리즈의 AI 솔루션 100만원 활용법과 사업화자금으로 마케팅 집행하기에서 이어져요.

이 돈을 대하는 원칙 세 개

마켓파일럿이 이 시리즈에서 도와드리는 것

저희는 자영업자·창업자의 마케팅을 실행하고, 정부지원금 집행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드리는 회사예요. 창업활동자금 단계에서 저희가 하는 일은 세 가지예요.

트랙에 맞는 집행 구성. 로컬트랙이면 홍보물·홈페이지·광고·언론 게재 중 아이템에 맞는 조합을 200만원 안에서 짜 드려요. 일반·기술트랙이면 매체 광고비 대신 콘텐츠 제작·리서치·홈페이지 서버처럼 비목 안에서 되는 형태로 설계해요.

정산이 통과되는 서류 세트. 로컬트랙 후정산에 필요한 전자세금계산서(또는 카드전표), 업체 날인 거래명세서, 결과물 캡처,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일 때의 비교견적서를 저희가 한 번에 갖춰요. 일반·기술트랙의 50만원 초과 건도 견적서·계약서·결과물을 미리 준비해요.

2라운드 이후 광고선전비. 사업화자금 단계에 들어가면 비교견적서·용역계약서·과업지시서·검수조서·결과보고서까지 통합관리지침 기준으로 준비하고 집행해요.

우리 트랙·아이템으로 200만원에서 뭐가 되는지, 항목별로 알려드려요

트랙과 아이템, 쓰고 싶은 곳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항목과 필요한 서류 목록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집행과 정산 서류까지 이어서 맡길 수 있어요.

정부지원금 집행 무료 상담

자주 묻는 질문

Q. 모두의 창업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은 현금으로 주나요?

트랙마다 달라요.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신한카드의 전용 선불카드에 200만원을 충전해 주고 카드로만 결제해요. 현금 인출과 계좌이체는 안 돼요.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카드가 아니라 본인이 먼저 결제하고 증빙을 내면 멘토기관이 정산해 본인 계좌로 돌려주는 선지출 후정산 방식이에요(1기 기준). → 1. 200만원은 어떻게 받나

Q.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마케팅이나 광고를 할 수 있나요?

로컬트랙은 돼요. 1기 로컬트랙 집행가능 항목에 마케팅·홍보(홍보물 제작, 홈페이지·애플리케이션 제작 용역, 온·오프라인 광고 선전, 언론게시)가 명시돼 있어요. 일반·기술트랙은 비목이 재료구입·외주용역·문헌구입·지급수수료·여비·회의비 6가지라 매체 광고비 항목은 없지만, 콘텐츠 제작·리서치·홈페이지 서버비처럼 용역과 재료 형태로 잡으면 돼요. 2차부터는 온라인 결제(PG 업종)도 열린다고 발표됐어요. → 4. 200만원으로 마케팅·홍보 집행하기

Q. 창업활동자금은 영수증을 내야 하나요?

일반·기술트랙은 건마다 영수증을 내지 않아요. 카드 이용내역이 멘토기관 관리자 화면에 잡히고, 1건 50만원을 넘는 결제만 세부내역 증빙을 요청받아요. 사용이 끝나면 간략한 창업활동보고서를 써요. 로컬트랙은 전부 내야 해요. 지급신청서, 본인 명의 통장사본, 건별 증빙(카드전표·현금영수증·전자세금계산서, 업체 날인 거래명세서, 결과물 사진 등)을 제출해야 지급되고, 증빙 없는 지출은 0원이에요. → 5. 증빙 서류와 정산 절차

Q. 2차(2기) 창업활동자금은 1기와 같은가요?

뼈대는 같고 세부는 2차 1라운드 선정자 발표 뒤에 멘토기관이 따로 안내해요. 이미 확정된 변경은 일반·기술트랙 1R 진출자의 부가가치세 미환급 서약 신설, 1차에서 자금을 받고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사람의 2차 신청 제외, 2R 서면평가 자료에 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 명시예요. 사용처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대하고 대신 결제처 증빙을 받겠다는 발표도 있었어요. 카드사·발급일·사용기한·정산 주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출처·참고 자료6건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이 챕터 공유하기

정부지원금으로 마케팅을 집행하려면

비교견적서·계약서·검수조서·결과보고까지 정산이 통과되는 형태로 준비해드려요. 우리 사업 조건에 맞는지 무료로 확인해보세요.

정부지원사업 마케팅 집행 보기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