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 5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어디에 쓸 수 있나

결론부터 말할게요. 같은 200만원인데 트랙마다 지급 방식과 쓸 수 있는 곳이 달라요.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신한 선불카드를 받아 정해진 비목 안에서 긁는 돈이고,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내 돈을 먼저 쓰고 서류로 돌려받는 돈이에요(1기 기준). 그리고 마케팅·홍보에 쓸 수 있느냐의 답도 트랙마다 달라요. 로컬은 항목에 명시돼 있고, 일반·기술은 매체 광고비 항목이 없어 콘텐츠 제작·리서치처럼 아이디어 고도화와 연결되는 지출로만 인정돼요.

이 챕터는 두 트랙의 뼈대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입구예요. 지급 절차, 항목별 가능 여부, 증빙·정산, 마케팅 집행, 보고서까지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창업 지원금 사용 시리즈 9편에서 이어져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내 서비스 첫 버전을 웹으로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들려주시면 핵심 기능 하나가 실제로 동작하는 웹으로 만들어 드려요. 사용기간 전에 범위를 정해 두면 첫날부터 만들 수 있고, 외주용역 비목에 맞는 견적서·계약서·결과물까지 드려요.

  • 2,000,000원(부가세 포함)
  • PC·휴대폰 반응형 웹
  • 4주 안팎
  • 앱은 별도 견적
포함 범위·개발 사례 보기
2026-09-26 정정

이 챕터의 이전 판(8월)은 일반·기술트랙 1기 집행가이드만 보고 "창업활동자금으로는 마케팅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적었어요. 로컬트랙 1기 안내자료를 원문으로 확인한 뒤 고쳤어요. 로컬트랙은 1기부터 마케팅·홍보가 집행가능 항목이었고, 일반·기술트랙도 콘텐츠 제작처럼 아이디어 고도화와 연결되는 지출은 사용 예에 있었어요. 2차는 온라인 결제(PG 업종) 확대까지 발표됐어요.

이 글이 근거로 삼은 공식 문서

원문 대조 2026.9.27

30초 요약, 트랙별로 다른 것

트랙별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1기 운영 문서 기준)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급 형태
신한 선불카드(바우처)에 200만원 충전
선지출 후정산. 본인이 먼저 결제 → 증빙 제출 → 멘토기관 정산 → 본인 계좌로 후지급
쓸 수 있는 곳
비목 6개(재료구입·외주용역·문헌구입·지급수수료·여비·회의비)
집행가능 항목 12개(시제품 제작·브랜드 개발·마케팅·홍보·역량 개발·활동비)
마케팅·홍보
매체 광고비 항목 없음. 콘텐츠 제작·리서치·서버비는 아이디어 고도화와 연결될 때 인정
광고료·언론게시·홍보물·홈페이지 제작 명시
증빙
카드 내역으로 확인. 1건 50만원 초과 결제만 결제 뒤 증빙 검토
전 건 증빙.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 비교견적서
끝나면
잔액 소멸 + 창업활동보고서
인정 금액만 지급 + 활용 내용 2R 평가
2차 공고·발표로 확인된 것
1R 진출자 부가가치세 미환급 서약 신설. PG 업종까지 사용처 확대 발표(정책브리핑 8.19)
기창업자는 부가세 지원 제외. 예비창업자로 신청한 뒤 창업하면 그 시점부터 제외

2차의 지급 방식과 사용처는 1R 진출자 발표(10월 중) 뒤 별도 안내돼요. 2차 선발 인원은 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이에요.

모두의 창업 지원금, 개발·마케팅에 쓰세요

카드 결제링크로 결제하면 카드 영수증이 바로 나와요.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계좌이체로 진행하고, 입금 전에 먼저 발행할 수 있어요.

  • 앱·웹 개발
  • 홈페이지·콘텐츠 제작
  • 등록 업종 5개
지원금 사용 알아보기

일반·기술트랙, 선불카드와 비목 6개

1기 기준 지급 절차는 이랬어요.

보육대상자 선정 (6월 1주): 2차 용어로는 1R 진출자 ↓ 카드 발급 신청·배송 (6월 2주부터): 신한카드, 본인 수령, SOL페이 앱 또는 1544-7000으로 사용자 등록 ↓ 등록 다음날부터 창업활동자금 사용 (8.31.까지) ↓ 1R 진출평가 (8월 중): 창업활동자금 사용내역 평가 반영. 2차 용어로는 2R 지역예선 ↓ 선불카드 잔액 자동 소멸 (8.31. 이후)

공식 공지모두의 창업 공지 · [1차] (일반/기술분야) 창업활동자금 카드 발급 안내

1기 일반·기술 진출자 공지(6.11)예요. 창업활동자금 2백만원을 쓸 선불카드를 발급하고, 발급처는 신한카드사라고 안내했어요.

형광펜은 원문에 저희가 표시한 것이에요 · 원문 2026.6.11원문 보기
1차 공고·집행가이드는 라운드 번호를 다르게 매겼어요. 인용문을 읽을 때 주의

1차 공고와 집행가이드는 2차 공고와 같은 단계를 다른 번호로 불러요. 1차 공고의 '1R 지역 예선'이 2차 공고의 '2R 지역예선'이에요.

단계1차 공고·집행가이드의 표현2차 공고의 표현
아이디어 심사 통과, 200만원 받는 단계보육대상자 (4,000명)1R 진출자 (8,000명)
활동자금 사용 내역을 보고 다음을 뽑는 평가1R 진출평가 (500명)2R 지역예선 (1,000명)
공개 IR로 200명을 뽑는 단계2R 지역별 오디션3R 지역 오디션

같은 1기라도 안내책자와 플랫폼 공지(6월 이후)는 이미 2차 공고와 같은 번호(1R 선정자, 2R 진출 평가)를 써요. 그래서 아래 집행가이드 인용문의 "1R 진출자 선정평가"는 2차 기준으로 "2R 진출자를 뽑는 평가"예요. 돈을 받은 뒤의 평가를 말하는 것이지, 돈을 받기 전의 심사가 아니에요.

비목 6가지

비목정의사용 예시
재료구입도전신청서상의 창업아이템 개발,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해 소요되는 재료 또는 원료, 데이터를 구매하는 비용MVP 개발을 위한 부속품, 재료구입, 시장조사를 위한 데이터 자료 구입
외주용역비창업아이템 개발,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목적으로 일부 공정을 외부 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하고 대가를 지급하는 비용앱 개발, 제품 모형제작, 리서치, 도면디자인
문헌구입서적·문헌 구입에 지급하는 비용관련 서적, 문헌자료 구입
지급수수료세미나 참가비,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비, 시험·인증비, 기자재 임차비용유료세미나, 박람회 참가, 시험 인증 수수료
여비활동 시 필요한 출장·이동 경비대중교통, 유류비, 통행료 (안내책자 FAQ는 택시·주차·숙박까지 인정)
회의비외부인 미팅 등에 소요되는 식사비외부인과 미팅을 위한 식사비

안내책자 FAQ로 확인된 것도 있어요. 특허출원비(아이템 관련), 서버 임차·호스팅비(해외·PG 결제 제외), AI 학습데이터 구매비가 가능하고, 사용기간 안에 결제한 건은 이용기간이 기간을 넘어도 인정돼요. 50만원 미만 자산성 물품은 5년 보유 조건으로 가능하지만 무선이어폰·스마트워치·소형가전은 금액과 무관하게 안 돼요. → 쓸 수 있는 곳 전부

이 표에서 실제로 쓸 만한 세 가지

① 외주용역: '앱 개발'이 예시에 명시돼 있어요. 200만원이면 핵심 기능 하나가 실제로 동작하는 웹 첫 버전(MVP)까지 만들 수 있어요. 앱은 화면을 두 벌 만들고 스토어 심사가 붙어 200만원 안에서는 어려워서, 웹으로 먼저 검증하고 2R의 MVP 제작 지원(최대 2,000만원)에서 넓히는 순서가 좋아요. → 200만원 MVP 웹 개발 · 9. MVP 개발 외주 가이드

② '콘텐츠 제작'이 안내책자의 사용 예에 있어요. 다만 판단 기준은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창업유관활동에 드는 비용인가'예요. 홍보 영상·검색 노출용 콘텐츠처럼 판매 홍보에 가까운 지출은 결제 전에 멘토기관에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 200만원으로 마케팅·홍보 집행하기

③ 지급수수료: 시험·인증비. 제품형 아이템이라면 인증 일정이 곧 사업 일정이에요. 1R에 미리 시작하면 2R·3R에서 시간을 벌어요.

공식 원문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창업활동자금 안내책자4쪽

안내책자 4쪽이에요. 콘텐츠 제작도 사용 예에 있지만 판단 기준은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창업유관활동 비용인가'이고, 구입가액 50만원을 넘는 건은 멘토기관이 증빙을 요청해 사용 적정성을 검토해요.

형광펜은 원문에 저희가 표시한 것이에요 · 원문 2026.6원문 보기

사용 유의사항과 제한 업종

집행가이드에 빨간 박스로 강조된 세 가지예요. 창업활동자금 부정사용이 확인될 경우 즉시 사용중지·회수 등 제재, 노트북 등 자산성 물품 구입 불가, 50만원 초과 집행 시 세부내역 증빙 멘토기관 필수 검토. 50만원 초과 건 검토는 결제 전 승인이 아니라 결제 뒤 증빙 검토예요.

공식 원문창업활동자금 집행가이드(수정)2쪽

집행가이드 2쪽의 유의사항 박스예요. 부정사용이 확인되면 사용중지·회수, 노트북 등 자산성 물품은 구입 불가, 50만원 초과 집행 건은 멘토기관이 증빙을 검토한다고 적혀 있어요.

형광펜은 원문에 저희가 표시한 것이에요 · 원문 2026.6원문 보기

그리고 카드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사용제한 업종을 사전 차단(클린기능)해요. 긁으면 승인이 안 나요.

#업종 구분지급처 예시
1온라인전자상거래(PG업종)온라인쇼핑몰, 배달앱 등 온라인(앱) 거래업체 (배달앱이라도 가맹점 단말기로 대면결제하면 사용 가능)
2클린카드 적용업종 (유흥·위생·레저·사행 등)유흥주점 / 안마시술소·마사지 / 골프장·노래방 / 카지노·복권방 / 성인용품점
3어린이집, 유치원바우처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4환금성 업종상품권 판매점, 귀금속 판매점
5조세, 공공요금국세, 지방세, 공공요금
6면세점면세점
7보험업(4대보험)생명·손해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8무승인 매출 / 배치 승인교통·통신비 등 카드 자동이체
9백화점백화점, 백화점 내 입점 매장
10홈쇼핑CATV 상품판매
11보건·의료병원, 치과, 약국
12부동산중개 수수료, 임대
13기타창업 활동과 무관한 업종
1번 PG업종은 2차에서 달라진다고 발표됐어요

1기에는 승인 가맹점명이 KG이니시스·NHN KCP·토스페이먼츠·나이스페이먼츠 같은 결제대행사로 찍히면 사용처 확인이 어려워 인정되지 않았어요. 2차는 사용처를 온라인 PG 업종까지 확대하고, 대신 어디서 결제했는지 증빙을 받겠다고 발표됐어요(정책브리핑 8.19, 머니투데이 8.13). 온라인으로 결제했다면 주문내역과 영수증을 그 자리에서 저장하세요. → 못 쓰는 곳과 걸리는 이유

로컬트랙, 후정산과 집행가능 항목 12개

로컬트랙 1기 안내자료의 집행방식이에요. "① 아이디어 선정자가 '선지출' → ② 집행 증빙자료 제출 → ③ 멘토기관 정산 및 승인 → ④ 아이디어 선정자에게 활동자금 '후지급'". 본인이 카드·현금·계좌이체로 먼저 결제하고, 1기는 2주 단위 제출·정산(안), 사용 6.15~8.31, 증빙 마감 9.11, 지급 9.18까지였어요.

공식 공지모두의 창업 공지 · [1차] (로컬 분야) 1라운드 진출자 안내 사항

1기 로컬 진출자 공지(6.5)예요. 본인 카드·현금·계좌이체로 먼저 쓰고, 소속 멘토기관에 증빙을 내면 확인 후 지급하는 구조라고 안내했어요.

형광펜은 원문에 저희가 표시한 것이에요 · 원문 2026.6.5원문 보기

집행가능 항목은 12개이고, "상기 기재된 집행가능항목 외 사용은 불인정"이에요.

집행항목비목집행내역
시제품 제작일반용역비 · 임차비 · 재료구입비 · 소모품비고도화 용역, 기기·장비 임차, 재료, 소모성 물품
브랜드 개발일반용역비 · 수수료 및 사용료CI·BI·디자인 용역, 특허·상표 등록
마케팅·홍보일반용역비 · 공고료 및 광고료홍보물 제작, 홈페이지·앱 제작 용역, 온·오프라인 광고 선전, 언론게시
역량 개발기타운영비세미나·학회·교육 참가비
활동비여비 · 숙박비 · 회의비국내 교통비(일반실), 숙박(서울 10만·광역시 8만·그 밖 7만), 회의 다과·식비
공식 원문모두의 창업(로컬트랙) 창업활동자금 안내사항집행가능 항목

로컬 1기 안내자료의 집행가능 항목표예요. 마케팅·홍보 항목에 홍보물·홈페이지·어플리케이션 제작 용역과 온·오프라인 광고 선전·언론게시 비용이 들어 있어요.

형광펜은 원문에 저희가 표시한 것이에요 · 원문 2026.6.5원문 보기

증빙은 결제 증빙(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전자세금계산서 중 하나, 세금계산서면 공급업체 통장사본·사업자등록증 포함)과 내역 증빙(업체 날인이 있는 거래명세서 또는 계약서·견적서, 카드전표에 품목·수량이 나오면 전표로 갈음)이 기본이에요. 외부 용역이면 결과물,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이면 비교견적서가 더 붙어요. 여비·숙박은 활동비 양식, 회의비는 회의록이 필요해요. 예비창업자는 부가세 포함, 사업자는 공급가액만 인정돼요. → 증빙 서류와 정산 절차

가장 중요한 사실, 쓴 내역이 다음 라운드 점수예요

집행가이드 원문이에요. (집행가이드는 1차 공고의 번호를 써서 "1R 진출자"라고 적었지만, 2차 기준으로는 2R 지역예선 진출자를 뽑는 평가를 뜻해요.)

(평가활용) 1R 진출자 선정평가 시 [2차 기준: 2R 지역예선], 창업활동자금 활용 내역을 평가지표에 반영 → 성실하게 창업활동을 수행한 도전자를 선정

안내책자는 기준을 세 단어로 적어요. 사용의 적정성, 성실성, 아이디어 고도화 연계성. 즉 이 돈은 "받은 지원금"이 아니라 "평가받는 활동 기록"이에요.

마켓파일럿이 이 단계에서 하는 일

마켓파일럿은 등록 업종 안의 개발·마케팅을 계약하고 결과물까지 책임지며, 정부지원금 정산에 맞는 서류를 작성해 드리는 회사예요. 이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맡는 일은 200만원으로 만드는 MVP 웹이에요.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듣고 핵심 기능 하나가 동작하는 반응형 웹을 4주 안팎에 만들어 주소로 열어 드리고, 견적서·계약서·결제 증빙·결과물을 드려요. 일반·기술트랙은 외주용역비로 카드 결제링크에서 결제하고, 로컬트랙은 홈페이지·앱 제작 용역으로 먼저 결제한 뒤 정산받아요. 로컬트랙이면 홍보물·홈페이지·광고·지역 매체 게재를 200만원 안에서 구성하고, 결제 증빙(카드 영수증 또는 전자세금계산서)과 날인 거래명세서는 결제할 때, 결과물 캡처는 납품 뒤에 드려요.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이라 비교견적서가 필요하면 다른 업체에 같은 조건으로 요청할 수 있게 품목·사양표를 드려요. 일반·기술트랙은 매체 광고비 비목이 없어서, 콘텐츠 제작·리서치·랜딩페이지처럼 아이디어 고도화와 이어지는 용역을 맡고 광고에 쓸 제작비는 결제 전에 멘토기관 확인을 거쳐요. 2R부터는 협약 때 확정되는 비목 기준에 맞춰 진행해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내 서비스 첫 버전을 웹으로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들려주시면 핵심 기능 하나가 실제로 동작하는 웹으로 만들어 드려요. 사용기간 전에 범위를 정해 두면 첫날부터 만들 수 있고, 외주용역 비목에 맞는 견적서·계약서·결과물까지 드려요.

  • 2,000,000원(부가세 포함)
  • PC·휴대폰 반응형 웹
  • 4주 안팎
  • 앱은 별도 견적
포함 범위·개발 사례 보기

홍보물·광고·지역 매체 게재처럼 개발이 아닌 집행은 모두의 창업 지원금 사용 안내에서 품목과 금액을 정해 진행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MVP 개발을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어요(1기 문서 기준). 일반·기술트랙은 비목 가운데 외주용역비의 사용 예시에 앱 개발이 있고, 로컬트랙은 마케팅·홍보 항목에 홈페이지·앱 제작 용역이 있어요. 200만원이면 핵심 기능 하나가 실제로 동작하는 웹 첫 버전까지 만들 수 있고, 앱은 화면을 두 벌 만들고 스토어 심사가 붙어 200만원 안에서는 어려워요. 1건 50만원을 넘는 결제라 견적서·계약서는 결제할 때, 결과물은 납품 때 챙겨 두세요. 2차 세부 기준은 1라운드 진출자 발표 뒤 안내되니 결제 전에 멘토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 200만원 MVP 웹 개발

Q.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광고나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나요?

트랙에 따라 달라요(1기 기준).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기 안내자료의 집행가능 항목에 마케팅·홍보(홍보물 제작, 홈페이지·앱 제작 용역, 온·오프라인 광고 선전, 언론게시)가 명시돼 있어 돼요.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비목이 재료구입·외주용역·문헌구입·지급수수료·여비·회의비 6가지라 매체 광고비 항목이 없어요. 안내책자가 사용 예로 든 콘텐츠 제작, 외주용역(앱 개발·제품 모형제작·리서치·도면디자인), 서버·호스팅비는 아이디어 고도화와 연결될 때 인정되니, 판매 홍보에 가까운 지출은 결제 전에 멘토기관에 확인하세요. 2차는 온라인 결제(PG 업종)까지 사용처가 확대된다고 발표됐어요. 2라운드 자금은 2차 공고에 일반·기술은 시제품(MVP) 제작 지원, 로컬은 사업화자금으로만 적혀 있어서, 광고비를 어느 비목으로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협약 때 안내되는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 200만원으로 마케팅·홍보 집행하기

Q. 창업활동자금으로 노트북을 살 수 있나요?

없어요. 집행가이드에 노트북 등 자산성 물품 구입 불가라고 명시돼 있고, 안내책자는 구입가액 50만원 이상 자산성 물품은 창업유관활동 여부와 관계없이 불가라고 적어요. 50만원 미만으로 나눠 결제해도 합산해 판단하고 고의 분할은 환수 대상이에요. 로컬트랙도 부가세 포함 50만원 이상 장비·비품은 집행불가예요. 일반·기술트랙 2라운드 이후 사업비에는 통합관리지침이 기본으로 적용되는데, 제39조는 PC·노트북을 과제의 사업화·경영활동과 직접 관련이 있을 때만 살 수 있게 해요. 로컬트랙 2라운드(e나라도움 교부)는 협약 때 안내되는 집행기준을 따로 확인하세요.

Q. 창업활동자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일반·기술트랙은 현금이 아니라 신한카드 전용 선불카드에 200만원이 충전돼요. 1기 기준으로 알림톡의 발급 URL에서 본인이 신청해 3~5영업일 안에 받고 SOL페이 앱이나 콜센터로 사용자 등록을 마치면 다음날부터 쓸 수 있었고, 사용기한이 끝나면 잔액이 소멸됐어요. 로컬트랙은 카드가 아니라 본인이 먼저 결제하고 증빙을 내면 멘토기관이 정산해 본인 계좌로 후지급하는 방식이었어요. 2차의 지급 방식(일반·기술 카드 여부, 로컬 정산 방식)과 사용기한은 1라운드 진출자 발표(10월 중 예정) 뒤 별도 안내돼요. → 200만원은 어떻게 받나

Q. 창업활동자금을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1기 기준으로 일반·기술트랙은 사용기한 종료 후 잔액이 자동으로 소멸되고, 로컬트랙은 증빙으로 인정된 금액만 지급됐어요. 이월은 없어요. 다만 아껴서 남기는 게 유리하지 않아요. 안내책자는 창업활동자금 사용내역을 사용의 적정성·성실성·아이디어 고도화 연계성으로 2R 진출 평가에 반영한다고 명시하고 있어서, 아이템과 연결된 지출 기록 자체가 다음 라운드 점수예요.

Q. 50만원이 넘는 지출은 어떻게 하나요?

일반·기술트랙(1기 기준)은 1건 결제금액이 50만원을 넘으면 멘토기관이 관리자 페이지에서 그 건을 확인하고 증빙을 요청해 사용 적정성을 검토해요. 결제 전 승인이 아니라 결제 뒤 검토라서, 견적서·거래명세서·결과물을 결제할 때 바로 챙겨 두세요. 로컬트랙은 금액 합계가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이면 비교견적서가 필요해요. 큰 지출일수록 견적서·계약서·결과물을 미리 갖춰두는 게 안전해요.

다음 단계

출처·참고 자료6건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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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으로 내 서비스 첫 버전을 웹으로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들려주시면 핵심 기능 하나가 실제로 동작하는 웹으로 만들어 드려요. 외주용역 비목에 맞는 견적서·계약서·결과물까지 드려요. 앱은 별도 견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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