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란? 2차 공고 한눈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참여형 창업 오디션이에요. 공고문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에요.
핵심 구조는 토너먼트예요. 라운드마다 사람을 줄이고, 남은 사람에게 더 큰 돈을 줘요.
2차 공고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공고 번호 |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511호 |
| 공고일 | 2026년 8월 20일 |
| 신청 기간 | 2026.8.20(목) ~ 9.17(목) 16:00 (마감) |
| 1R 선정자 안내 | 10월 중 플랫폼 공지 예정 (플랫폼 FAQ, 일정 변동 가능) |
| 접수 | www.modoo.or.kr 온라인 접수 (별도 제출 서류 없음) |
| 운영기관 | 일반·기술트랙 = 창업진흥원 / 로컬트랙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 문의 | 국번 없이 1357 + 5. 일반·기술트랙은 선택한 멘토기관 소속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트랙은 신청 권역의 주관기관(동남권은 ㈜글리처파트너스, 나머지 7개 권역은 창조경제혁신센터) |
2차 접수는 9월 17일 16:00에 마감됐어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 첫 화면에는 2차 도전 아이디어가 92,838개로 표시돼 있어요(9월 27일 기준). 1R 선정자 안내는 10월 중 플랫폼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고(플랫폼 FAQ), 평가가 멘토기관별로 따로 진행돼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 마감 뒤에는 제출한 신청서를 고칠 수 없어요.
두 개의 트랙
도전자는 하나의 트랙만 선택할 수 있고, 아이디어도 1개만 낼 수 있어요. 중복 신청은 불가예요.
| 구분 | 일반·기술트랙 | 로컬트랙 |
|---|---|---|
| 운영기관 | 창업진흥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 선정 규모 | 8,000명 | 2,000명 |
| 지원 분야 | 기술창업 전 분야 | 지역 특색을 활용한 로컬 창업 |
| 정의 | 창의적 아이디어·기술 등을 활용·융합해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 |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혁신성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 |
| 사업자등록 시점 | 3R 진출 뒤: 기창업자는 협약 전 이종창업 사업자등록, 예비창업자는 협약 종료 2개월 전까지 등록 | 2R 진출 뒤 협약기간 안에 사업자등록 |
2차 공고 1쪽 요약표예요. 일반·기술트랙 8,000명, 로컬트랙 2,000명을 뽑고, 라운드마다 인원이 줄면서 지원 규모가 커지는 구조가 한 장에 담겨 있어요.
트랙을 어떻게 고를지는 3. 일반·기술트랙 vs 로컬트랙에서 통과 확률로 계산해 뒀어요.
지역별 선정 규모: 여기서 이미 갈려요
공고에 "선정 비율을 부여하여 선정"한다고 명시돼 있어요. 즉 전국 단일 경쟁이 아니라 권역별 쿼터 경쟁이에요.
| 트랙 | 수도권(서울·인천·경기) | 비수도권 |
|---|---|---|
| 일반·기술트랙 (8,000명) | 2,400명 내외 (30%) | 5,600명 내외 (70%) |
| 로컬트랙 (2,000명) | 200명 내외 (10%) | 1,800명 내외 (90%) |
| 공통 | 예비창업자 80% 내외 / 기창업자 20% 내외 | 동일 |
두 가지가 바로 읽혀요.
- 수도권 + 로컬트랙 조합은 자리가 가장 적어요. 전체 2,000명 중 200명 내외예요.
- 기창업자 자리는 전체의 20%예요. 8,000명 중 약 1,600명, 2,000명 중 약 400명. 예비창업자보다 훨씬 좁아요.
이 배분은 거주지가 아니라 신청할 때 고른 멘토기관(로컬트랙은 권역)별 T/O로 적용돼요. 공고는 일반·기술트랙을 "멘토기관별 T/O(신청·접수 규모 반영)에 따라", 로컬트랙을 "수도권 10%, 비수도권 90% 기준으로 산정된 운영기관별 T/O에 따라" 선발한다고 적어요. 플랫폼 FAQ는 거주지와 다른 지역을 골라도 된다고 안내하지만, 대면 멘토링·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로컬트랙은 선정 뒤 권역을 바꿀 수 없어요.
라운드 구조와 관문
일반·기술트랙
아이디어 심사(서면) → 1R 8,000명 ↓ 지역 예선 (관찰 + 서면) 2R 1,000명 (통과율 12.5%) ↓ 지역 오디션 (시·도별 공개 IR) 3R 200명 (통과율 20%) ↓ 전국 오디션 (전문가 IR → TOP10 → 대국민 공개 평가) Final 5명
- 아이디어 심사: 멘토기관이 구성한 책임멘토 3인이 도전신청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의 차별성·효과성 등을 서면 평가해요. 멘토기관별 중점 평가지표는 8월 26일 공개됐고, 기본 3축은 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이에요. 164곳이 이 지표를 어떻게 바꿨는지는 멘토기관 선택 방법의 평가지표 비교에 정리했어요.
- 지역 예선: 멘토기관 전문가 3인이 1R 프로그램 참여 과정과 활동 결과를 평가해요. 관찰식 평가(책임멘토의 관찰)와 서면 평가(사업계획서·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가 함께 반영돼요.
- 지역 오디션: 17개 지역허브기관이 구성한 외부전문가 5인 이상이 시·도별 공개 IR로 평가해요. 시제품 제작 결과와 향후 사업계획이 근거예요.
- 전국 오디션: 3R 진출자 중 TOP10을 전문가 IR로 뽑고, 최종 5명은 대국민 공개 평가(현장 및 온라인)로 결정해요.
2차 공고의 일반·기술트랙 평가방식이에요. 8,000명에서 1,000명을 고르는 지역 예선은 책임멘토의 관찰식 평가를 반영한 뒤 사업계획서, 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 등으로 서면평가해요.
공고에 "2026년 모두의 창업 '대학리그' 결선에 진출한 22개 팀의 대표자(팀장 기준)는 2R에 우선 선발"이라고 적혀 있어요. 해당한다면 지역 예선 관문을 건너뛰게 돼요.
로컬트랙
아이디어 심사(서면, 권역별) → 1R 2,000명 ↓ 지역 예선 (서면, 8개 권역) 2R 1,200명 (통과율 60%) ↓ 지역 오디션 (8개 권역 공개 피칭) 3R 200명 ↓ 전국 오디션 (전문가 평가 + 대국민 공개 IR) Final 13명 (최종 우승 1인)
로컬트랙의 8개 권역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중부권(대전·세종·충남·충북), 호남권(광주·전남), 대경권(대구·경북), 동남권(부산·울산·경남), 강원, 전북, 제주예요.
일반·기술트랙은 8,000명 중 1,000명(12.5%), 로컬트랙은 2,000명 중 1,200명(60%)이 2R에 올라가요. 자리 수는 로컬트랙이 2,000명(수도권 200명·비수도권 1,800명)으로 적지만, 1차 지원자 수로 보면 1R 경쟁률도 로컬트랙이 약 11.0대 1(11,037명/1,000명)로 일반·기술트랙 약 13.0대 1(51,907명/4,000명)보다 낮았어요(중기부 5.22 보도자료). 2차의 트랙별 도전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라운드별로 받는 것
일반·기술트랙
| 단계 | 지원 내용 |
|---|---|
| 1R |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AI 솔루션 2개월 총 100만원 · 책임멘토링(창업 전반 1:1) |
| 2R | MVP 제작 최대 2,000만원(차등지원) · GPU 지원 · 기술 멘토링 · 선배 멘토링 커뮤니티 · 규제 스크리닝(원스톱 자문단 연계) |
| 3R | 투자연계 지원 및 자금(융자) 지원 · 후속사업 지원 시 우대 |
| Final | TOP1 상금 최대 5억원 + 5억원 내외 투자 연계 / TOP10 해외전시회 참관 / TOP200 전용 IR 개최·지원 + 후속 사업화 |
로컬트랙
| 단계 | 지원 내용 |
|---|---|
| 1R |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AI 솔루션 2개월 총 100만원 · 멘토링 · 창업교육(경영 기초·창업 프로세스·특화교육) |
| 2R |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 분야별 전문가 1:1 맞춤 멘토링 · 권역별 보육공간(사무실) · 투자사 밋업·데모데이·IR 피칭 |
| 3R | 투자연계·융자 지원 · 후속사업(차년도 지원사업) 지원 시 우대 |
| Final | 상금 최대 1억원 · TOP13 중 최종 우승 1인 선정 |
2R의 2,000만원·3,000만원은 모두 "최대"예요. 일반·기술트랙 MVP 제작 지원은 공고에 "차등지원"이라고 적혀 있고, 로컬트랙 사업화자금도 "최대 3천만원 내"라 전원이 상한을 받는 구조로 보기 어려워요. 또 공고에 "대내·외 상황에 따라 지원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음"이 반복해서 적혀 있어요. 예산을 상한 기준으로 짜두면 어긋나요.
상금에는 세금이 붙어요. 공고에 "상금 수여에 따라 발생하는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이라고 돼 있어요. 다수가 순위를 경쟁하는 대회 상금은 기타소득으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87조에 따라 받은 금액의 80%를 필요경비로 인정해요. 그래서 원천징수는 상금의 20%에 22%(지방소득세 포함)를 곱한 실효 4.4%예요. 5억원이면 약 2,200만원이 먼저 떼이고, 나머지 과세표준 1억원은 이듬해 종합소득에 합산돼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세무사 확인은 필요해요.
모두의 창업 지원금, 개발·마케팅에 쓰세요
카드 결제링크로 결제하면 카드 영수증이 바로 나와요.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계좌이체로 진행하고, 입금 전에 먼저 발행할 수 있어요.
- 앱·웹 개발
- 홈페이지·콘텐츠 제작
- 등록 업종 5개
우대 사항: 재도전이 유리해요
1차 「모두의 창업」 도전자가 2차에 재도전하면 최대 4점의 가점을 받아요.
| 가점 | 조건 |
|---|---|
| 1점 | 모두의 창업 재도전 멘토링 참여: 오프라인('26.6.22 ~ 7.22) 수료 또는 온라인('26.6.29 ~ 8.5) 신청 이력 보유 |
| 최대 3점 | 기존 아이디어 보완: 모두의 창업 도전 이력이 있고, 도전신청서 내에 1차 제출 아이디어의 보완사항을 작성 |
공고에 명시돼 있어요. "1차 모두의 창업에 지원 시 가입한 수단으로 2차 사업에 재신청하여야 하며, 신규 회원가입 또는 타인의 정보로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없음". 카카오로 가입했다면 카카오로, 네이버였다면 네이버로 로그인하세요.
또 하나, 일반·기술트랙에 한해 '26년 모두의 아이디어 TOP 100 진출자가 동일한 아이디어로 신청·접수를 완료하면 1R(8,000명)에 우선 선발돼요. 단 지식재산처 공고 제2026-4호 '모두의 아이디어 TOP100' 본공고 신청자와 동일인이어야 하고, 다른 아이디어로 신청하면 적용되지 않아요.
1차에서는 어땠나요
| 지표 | 1차 실적 |
|---|---|
| 지원자 | 62,944명 (일반·기술 51,907명 / 로컬 11,037명) |
| 선발 | 5,000명 (일반·기술 4,000 / 로컬 1,000) |
| 경쟁률 | 12.6대 1 (일반·기술 약 13.0대 1 / 로컬 약 11.0대 1) |
| 지원자 중 청년 비중 | 68.0% (중기부 5.22 보도자료) |
|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 비중 | 68.4% (인공지능신문 보도, 선정자 5,000명 기준) |
| 선정자 연령 폭 | 최연소 13세, 최연장 78세 |
| 탈락자 | 약 57,000명: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 +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 제공 |
2차는 선발 규모가 10,000명으로 2배 늘었어요. 2차에 도전한 아이디어는 92,838개(모두의 창업 플랫폼 첫 화면, 9.27 기준)라, 1만 명 선발 기준 경쟁률은 약 9.3대 1로 1차(12.6대 1)보다 낮아졌어요. 트랙별 도전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2차는 왜 7월이 아니라 8월에 시작됐나: 그리고 언제 끝나나
원래 2차는 7월 초 시작으로 예고돼 있었어요. 그런데 6월 15일, 1기 합격자 5,000명의 프로필이 공개된 직후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있었고, 합격자 이메일·심사평·200자 아이디어 요약 일부가 노출됐어요(DB 해킹은 아니고, 주민등록번호·연락처·상세 신청서는 유출되지 않았다는 게 중기부 설명이에요). 중기부는 2차를 미루고 플랫폼을 공공 정보시스템 수준으로 바꿨어요. 국정원 보안성 검토, 개인정보 영향평가, 비공개 정보 API 차단, 로그인 필수화, 외부 보안관제.
그래서 2차 공고가 8월 20일에 났어요. 끝나는 날짜는 공고에 없지만,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7월 31일 브리핑에서 2차를 두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예산 구조상 해를 넘겨서 할 순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어요(연합뉴스 보도). 즉 연내 마무리가 전제예요. 플랫폼 FAQ 기준 1R 선정자 안내가 10월 중이라, 올해 안에 끝낸다면 1R 선정부터 최종 오디션까지 약 2개월 반으로 압축돼요. 1차 일정과 비교한 예상 타임라인은 일정·발표 타임라인에서, 1차 대비 바뀐 점 전체는 1차 vs 2차 달라진 점에서 정리했어요.
중기부는 사고 후속으로 1기 도전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785건·아이디어 임치 232건을 지원하고, 17개 시·도에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약 600명)를 열었어요. 2차 도전자에게도 같은 보호 장치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니, 특허 외에 원본증명·임치라는 선택지가 있다는 걸 기억해두세요. → 도전신청서·아이디어 보호
자주 묻는 질문
Q.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어떤 사업인가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참여형 창업 오디션이에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게 하고 실패 부담을 낮추는 것이 목적으로, 라운드별 프로그램을 거쳐 단계적으로 창업자를 선발하는 토너먼트 방식이에요.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과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나뉘어 운영돼요.
Q. 모두의 창업 2차의 라운드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일반·기술트랙은 아이디어 심사로 8,000명을 뽑고, 지역 예선에서 1,000명, 지역 오디션(공개 IR)에서 200명, 전국 오디션에서 최종 5명을 선발해요. 로컬트랙은 아이디어 심사 2,000명, 지역 예선 1,200명, 지역 오디션 200명, 전국 오디션에서 최종 13명을 선발해요.
Q. 모두의 창업에 선정되면 얼마를 받나요?
1라운드 진출자 전원이 창업활동자금 200만원과 AI 솔루션 지원 2개월분 100만원을 받아요. 2라운드에서는 일반·기술트랙이 MVP 제작 지원 최대 2,000만원(차등), 로컬트랙이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을 받고, 최종 우승자는 일반·기술트랙 상금 최대 5억원과 5억원 내외 투자 연계, 로컬트랙 상금 최대 1억원을 받아요. 금액은 모두 상한이에요.
Q. 수도권에 살면 불리한가요?
선정 규모가 수도권·비수도권으로 나뉘어 있어요. 일반·기술트랙은 수도권 2,400명(30%)·비수도권 5,600명(70%), 로컬트랙은 수도권 200명(10%)·비수도권 1,800명(90%) 내외예요. 다만 이 배분은 거주지가 아니라 신청할 때 고른 멘토기관(로컬트랙은 권역)별 T/O로 적용돼요. 로컬트랙 수도권 권역은 200명 내외라 수도권 권역으로 넣으면 자리가 적어요. 거주지와 다른 지역도 고를 수 있지만 대면 멘토링·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로컬트랙은 선정 뒤 권역을 바꿀 수 없어요.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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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 2. 신청 자격·제외 대상 총정리
- 트랙 고민 중이라면 → 3. 일반·기술트랙 vs 로컬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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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자료8건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공고(2차) 제2026-511호 · 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 창업 플랫폼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 · 중소벤처기업부
- 12.6대 1 경쟁률 뚫은 5천명…'모두의 창업 1기' 출범 · 인공지능신문
- 경쟁률 12.5:1 '모두의 창업' 첫 관문 넘었다…선발 과정 짚어보니 · 뉴스1
- 6.2만 명의 열기, 도전부터 재도전까지 「모두의 창업」이 혁신의 길을 이끈다 (보도자료, 2026-05-22) · 중소벤처기업부
- 모두의 창업 FAQ (2차 선정자 발표 일정) · 모두의 창업
- "모두의창업 2차, 연내 마무리" · 뉴스토마토
-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재개…이르면 내달 1만명 모집 (2026.7.31, 노용석 제1차관 브리핑) · 연합뉴스(세무사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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