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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처스

더벤처스는 Viki를 창업해 라쿠텐에 매각한 호창성·문지원 대표가 세운 초기 단계 투자사예요(기관 소개). 2014년부터 TIPS 운영사를 맡아 왔고 멘토 17명 대부분이 VC·CVC 투자 인력이라, 투자자 시각의 피드백과 투자 연결을 기대하는 도전자에게 맞는 곳이에요. 다만 플랫폼의 육성 계획 칸에는 인사말만 있어 라운드별 운영 방식은 공개돼 있지 않아요.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트랙 멘토기관1차부터 참여
형태
액셀러레이터 (플랫폼 표기: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소속 지역
서울특별시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76 5층
분야
플랫폼 분류: 기타
멘토·관심
멘토 17명 · 플랫폼 팔로워 116명 (9월 27일 기준)
지원율
2차 33.4% · 1차 40.7%플랫폼 접수 현황의 기관별 지원율(접수 상한 대비 충원율)이에요. 경쟁률이 아니고, 마감이면 그 기관은 더 고를 수 없었어요.
연락처
02-588-3811

이런 도전자에게 맞아요

  • 모두의 창업 이후 VC 투자 유치까지 이어 가려는 예비창업자
  • 소비재·콘텐츠·AI처럼 해외 시장을 노리는 B2C 아이템을 가진 팀
  • 서울 성동구로 대면 멘토링을 다닐 수 있는 사람

강점

  • 멘토 대부분이 투자 인력이라 투자자가 무엇을 보는지 초기부터 들을 수 있어요(멘토 명단).
  • TIPS 누적 추천 92팀으로, 모두의 창업 뒤 투자와 TIPS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어요(TIPS 운영사 디렉터리).
  • 투자 검토를 일주일 안에 끝내는 절차를 운영해 결정이 빠른 편이에요(이데일리, 2026-01-13).
  •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초기 투자에 집중하고 K소비재 펀드를 조성했다고 보도됐어요(이데일리, 2026-01-13).

확인할 점

  • 육성 계획이 공개돼 있지 않아 멘토링 횟수와 방식을 다른 기관과 미리 비교하기 어려워요.
  • 멘토 첫 화면에 법률·특허·제조 실무 멘토가 보이지 않아, 그런 도움이 필요하면 신청 전에 기관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 사무실이 서울 성동구에 있어 대면 멘토링은 성동구로 다녀야 해요.

더벤처스는 신청서에서 무엇을 보나 (2차 평가지표)

2차 일반·기술트랙 1R 아이디어 심사는 기관이 꾸린 책임멘토 3인이 서면으로 해요. 멘토기관마다 평가지표를 따로 정해 공개했어요(2026년 8월 26일 공지). 더벤처스는 공지의 기본 3축(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을 그대로 쓰고, 세부 항목에서 무엇을 보는지 적었어요.

평가지표 1

도전의 진정성

  • 문제인식의 진정성
    •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구체적이고 명확한지
    • · 개인적 경험 또는 현실 기반 문제인지
  • 창업 동기 및 실행 의지
    • ·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실제 창업의지가 있는지
    • · 프로그램 참여 및 사업 추진 의지가 있는지
  • 참여자의 준비도 및 태도
    • · 아이디어 관련 탐색, 고민, 준비가 이루어졌는지
    • ·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의지가 있는지

평가지표 2

사회적 가치

  • 아이디어의 독창성
    • · 기존 방식 대비 차별화된 접근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인지
    • · 새로운 방식 또는 기술이 반영되어 있는지
  • 문제 해결 필요성
    • · 실제 사회 또는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인지
    • ·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 가능한지
  • 사회적 영향 및 파급력
    • · 긍정적 변화 또는 가치 창출 가능성이 있는지
    • · 향후 확장 가능성이 있는지

평가지표 3

아이디어 구체성

  • 고객 정의 및 문제-해결 구조 적합성
    • · 타겟 고객이 명확한지
    • · 문제와 해결방식이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 비즈니스 모델 및 실행 구조
    • · 수익모델 또는 운영 구조가 현실적인지
    • · 실제 실행 가능한 수준인지
    • · 초기 실행 가능성
    • · 단기간 내 구현 또는 검증 가능성이 있는지
  • 시장 테스트 가능성이 있는지
    • · 타겟 시장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
    • · 타겟 시장이 충분히 크고 구체적이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지
    • ·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준인지

육성 계획과 멘토 구성

기관이 밝힌 육성 계획

  • 플랫폼 육성 계획 칸에는 인사말만 있어 라운드별 멘토링 방식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어요.
  • 선정 보도에서는 창업과 엑시트를 경험한 파트너진이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방향을 함께 잡는다고 소개했어요(베타뉴스, 2026-04-02).
  • 투자한 뒤에는 후속 투자 연계·채용·PR까지 함께한다고 밝혔어요(기관 소개).

기관이 밝힌 선발 기준

  • 기관이 올린 선발 기준은 공식 평가지표의 세 영역(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과 세부 항목까지 같아요.
  • 따로 강조한 우대 분야나 가점은 없고, 프로필의 분야 칸도 비어 있어요.

멘토 구성

플랫폼 공개 명단 첫 화면 기준 17명 가운데 7명이 더벤처스 대표·파트너·심사역이고, 나머지도 KB인베스트먼트·한국투자파트너스 같은 VC, GS리테일 등 CVC, 증권사 인력과 스타트업 대표예요. 변호사·변리사 같은 전문직 멘토는 첫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주요 성과와 후속 지원

공개된 실적

  • TIPS 운영사로 2014년 지정됐고, 디렉터리 기준 누적 추천은 92팀이에요(TIPS 운영사 디렉터리).
  • 2020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등록돼 있어요(창업기획자 등록현황).
  • 자체 AI 심사역을 도입해 투자 검토 기간을 한 달에서 일주일로 줄였고, 창업자 미팅은 발표 없이 20분 질의응답으로 끝낸다고 보도됐어요(이데일리, 2026-01-13).
  • 지금까지 12개국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고 밝혔어요(이데일리, 2026-01-13).
  • 기관이 밝힌 포트폴리오는 250개 이상이에요(기관 소개).

모두의 창업 다음에 이어 받을 수 있는 것

  • TIPS 운영사라 투자 뒤 TIPS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있어요(TIPS 운영사 디렉터리).
  • 투자 뒤 후속 투자 연계·채용·PR을 지원한다고 밝혔어요(기관 소개).
  • 글로벌 K소비재 펀드를 조성해 소비재 기업 투자를 이어 가고 있다고 보도됐어요(이데일리, 2026-01-13).

공식 목록으로 확인한 것

  • TIPS 운영사 2026년 목록TIPS 운영사 디렉터리 "더벤처스" (지정 2014, 누적 추천 92팀)
  •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등록 2026년 목록창업기획자 등록현황 "더벤처스"(서울, 2020-38)

목록에 없다고 자격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2026년 목록만 대조했고, 예비·초기·도약 패키지는 올해 주관기관 수가 크게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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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후기로 본 평판

언론에서는 창업가 출신이 만든 초기 투자 VC로 소개되고, AI 심사역으로 투자 검토를 일주일로 줄인 점이 보도됐어요. 모두의 창업 참여자 후기는 수집 자료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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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더벤처스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76 5층에 있어요(모두의 창업 플랫폼 기관 정보, 2026년 9월 27일 기준). 공식 FAQ에 따르면 선정되면 책임멘토와 1:1 대면 멘토링이 4회 내외 진행될 예정이라, 오갈 수 있는 거리인지 먼저 따져 보세요. 직장인·군장병처럼 대면 참석이 어려우면 기관과 합의해 비대면으로 할 수 있어요.

더벤처스는 어떤 아이템을 주로 보나요?

2차 평가지표는 공지의 기본 3축(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을 그대로 쓰고, 세부 항목으로 문제인식의 진정성, 창업 동기 및 실행 의지, 참여자의 준비도 및 태도, 아이디어의 독창성, 문제 해결 필요성, 사회적 영향 및 파급력을 봐요.

더벤처스 멘토는 몇 명인가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공개된 멘토는 17명이에요(2026년 9월 27일 기준). 플랫폼 공개 명단 첫 화면 기준 17명 가운데 7명이 더벤처스 대표·파트너·심사역이고, 나머지도 KB인베스트먼트·한국투자파트너스 같은 VC, GS리테일 등 CVC, 증권사 인력과 스타트업 대표예요. 변호사·변리사 같은 전문직 멘토는 첫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더벤처스를 고르면 경쟁률이 다른가요?

기관별 경쟁률은 공개되지 않아요. 공고상 1R 진출자는 멘토기관별 T/O(신청·접수 규모 반영)로 뽑아서 신청자가 몰린 기관이 자리도 많이 받는 구조라, 같은 권역 안에서는 기관을 바꿔도 경쟁률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선정 규모가 수도권 30%·비수도권 70%로 나뉘어 있어요. 2차 접수 인원으로 계산하면 수도권 일반·기술트랙은 약 12.9 : 1(31,019명 ÷ 2,400명), 비수도권은 약 8.9 : 1이에요. 이 비율은 공식 자료상 도전자가 고른 지역의 멘토기관 쪽 T/O에 걸려요(관계부처 추진계획 2026.5.22). 다른 지역 기관을 고르면 대면 멘토링과 3R 지역 오디션을 그 지역에서 치러야 해요.

더벤처스는 1차(1기)에도 운영기관이었나요?

네. 1차 일반·기술트랙 운영기관 명단에도 있었어요. 1기 도전자를 뽑고 멘토링한 경험이 있는 기관이에요.

더벤처스 관련 모두의 창업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기관 일은 플랫폼에 공개된 연락처(대표 번호 02-588-3811)로 직접 물어볼 수 있어요. 사업 전반 문의는 공고상 선택한 멘토기관의 소속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02-739-8170, 02-749-9156)와 국번 없이 1357+5가 창구예요.

출처·참고 자료7건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 기관 프로필·공고·공개 기사를 2026.09.27 기준으로 옮기고 요약한 것이라 최신이 아닐 수 있어요. 기관이 직접 쓴 소개·성과는 기관이 밝힌 내용으로 구분해 적었어요. 기관 관계자라면 수정·삭제가 필요한 부분을 고객센터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