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전북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모두의 창업에서 식품 분야 아이템을 맡는 멘토기관이에요. 기관이 밝힌 바로는 시제품 제작 장비 90여 종을 갖춘 청년식품창업센터를 포함해 장비 1,100여 종과 12개 기업지원시설을 운영해요. 1차에 이어 2차도 참여하며, 식품·음료·전통주·건강기능식품 아이템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보려는 도전자에게 맞는 곳이에요.
- 모두의 창업
- 일반·기술트랙 멘토기관1차부터 참여
- 형태
- 공공기관 (플랫폼 표기: 공공기관)
- 소속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로 5길 11
- 분야
- 푸드테크, F&B, 전통주, 건강기능식품, 디저트, 6차산업, K푸드, 소스, 고령친화우수식품, 맥주
- 멘토·관심
- 멘토 35명 · 플랫폼 팔로워 63명 (9월 27일 기준)
- 지원율
- 2차 40.8% · 1차 18.8%플랫폼 접수 현황의 기관별 지원율(접수 상한 대비 충원율)이에요. 경쟁률이 아니고, 마감이면 그 기관은 더 고를 수 없었어요.
- 연락처
- 063-720-0563 · foodpolis.kr
- 공식 프로필
- 모두의 창업 기관 페이지
이런 도전자에게 맞아요
- 식품·음료·전통주·맥주·건강기능식품 아이템으로 시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려는 예비창업자
- 공장이나 장비 없이 소량 생산과 판로 테스트를 해 보고 싶은 식품 창업 준비자
- 익산으로 대면 멘토링을 다닐 수 있고 K-푸드 수출까지 바라보는 도전자
강점
- 시제품 장비 90여 종을 갖춘 청년식품창업센터와 생산시설을 쓸 수 있다고 밝혀, 공장 없이도 식품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기관 소개).
- 맥주·전통주·음료·HMR·건강기능식품 현업 멘토가 많아 제품 개발과 생산 단계의 조언을 받기 좋아요(멘토 명단).
- 수출 상담·해외 전시회 지원을 하고 지원기업의 미국 첫 수출 사례도 보도돼, K-푸드 수출을 염두에 둔 팀에 맞아요(기관 소개, 한국영농신문 2026-09-26).
확인할 점
- 사무실이 익산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있어 대면 멘토링은 익산으로 다녀야 해요.
- 식품 분야 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한 기관이라, 식품과 거리가 먼 아이템이라면 결이 맞는지 따져 봐야 해요(스포츠서울, 2026-09-11).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신청서에서 무엇을 보나 (2차 평가지표)
2차 일반·기술트랙 1R 아이디어 심사는 기관이 꾸린 책임멘토 3인이 서면으로 해요. 멘토기관마다 평가지표를 따로 정해 공개했어요(2026년 8월 26일 공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공지의 기본 3축(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을 그대로 쓰고, 세부 항목에서 무엇을 보는지 적었어요.
평가지표 1
도전의 진정성
- · 명확한 문제 인식
- · 해결의지 여부
평가지표 2
사회적 가치
- · 아이디어의 독창성
- · 사회에 끼칠 긍정적인 영향
평가지표 3
아이디어 구체성
- · 아이디어의 구체성
- · 실행가능성
육성 계획과 멘토 구성
기관이 밝힌 육성 계획
- 아이디어 단계에서 기초·실습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으로 사업계획을 잡는다고 밝혔어요.
- 보유 장비와 생산시설로 판매할 수 있는 수준의 시제품을 만들고, 식품 안전·품질·포장까지 함께 챙긴다는 계획이에요.
- 가격·마케팅·유통 컨설팅에 이어 투자설명회(IR)·바이어 상담으로 투자와 판로를 연결한다고 해요.
- 성장 단계에서는 공장·입주공간·장비 활용과 수출·인증 지원으로 이어 간다고 적었어요.
기관이 밝힌 선발 기준
- 기관이 밝힌 선발 기준은 공식 평가지표의 세 영역(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과 같고, 배점이나 가점은 공개하지 않았어요(선발 기준).
- 아이디어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팀을 뽑아 집중 육성한다고 덧붙였어요(선발 기준).
- 모집 보도자료가 식품 분야 일반·기술트랙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 기관을 안내해, 식품 아이템을 가진 도전자를 받는 곳으로 보면 돼요(스포츠서울, 2026-09-11).
멘토 구성
플랫폼 공개 명단 첫 화면 기준 35명이 모두 보이는데, 수제맥주 공장장·증류소·음료·냉동만두·이너뷰티·기능성식품 기업 인력처럼 식품 현업 멘토가 8명 넘게 있어요. 한국과학기술지주 심사역·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3명)·콜즈다이나믹스 같은 투자·보육 쪽과 한식진흥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 같은 농식품 지원기관 인력도 있고, 변호사·변리사·노무사는 첫 화면에 없어요.
주요 성과와 후속 지원
공개된 실적
- 2024년 시제품 제작 장비 90여 종을 갖춘 청년식품창업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어요(기관 소개).
- 장비 1,100여 종과 12개 기업지원시설로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한다고 밝혔고, 2025년 '창업지원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적었어요(기관 소개).
- 지원기업 만제영어조합법인이 개발한 제주 특산물 즉석밥 2종이 2026년 9월 10일 미국으로 첫 선적됐다고 보도됐어요(한국영농신문, 2026-09-26).
- 익산의 기능성식품 규제 실증사업(158억 원, 15개 기관·기업 참여)에서 총괄기관을 맡았어요(한스경제, 2026-09-24).
모두의 창업 다음에 이어 받을 수 있는 것
- 성장 단계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공장·입주공간·장비를 쓰도록 이어 준다고 밝혔어요(기관 소개).
- 투자설명회(IR)·네트워킹·바이어 상담으로 투자와 유통 채널 확보를 돕는다고 해요(기관 소개).
-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돼, 푸드테크 쪽 연구·실증 시설이 늘어날 예정이에요(한국영농신문, 2026-09-24).
- 전북자치도가 '전북 ON 프로젝트'로 전북 도전자에게 끝장캠프·승전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1차 때는 2단계 오디션 통과 팀에 최대 500만 원 사업화 자금을 주겠다고 하면서 전북 사업자 등록을 조건으로 내걸었어요(전민일보 2026-09-19, 경향신문 2026-04-22).
정부지원금, 간단하고 빠르게 쓰세요
마케팅부터 홈페이지 제작·영상까지 한 번에 집행하고, 비교견적서·계약서·결과보고서·정산서류까지 필요한 서류를 전부 준비해드려요.
- 마케팅·개발 모두 가능
- 서류 한 번에 준비
- 정산 서류까지 작성
기사·후기로 본 평판
식품 분야 모두의 창업 모집 소식이 농업·식품 전문지 여러 곳에 실렸고, 지원기업 수출과 기능성식품 실증 총괄 같은 기업지원 기사가 꾸준히 나와요. 참여자 후기는 수집 자료에 없어요.
관련 기사
- 2026.9.14한국농업신문식품진흥원,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모집…식품 창업 멘토링
2차 모집 안내 기사로, 식품 전문가들이 제품개발·생산·패키징·마케팅·투자유치를 멘토링한다고 소개했어요.
- 2026.9.11스포츠서울식품진흥원,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17일까지 모집
식품 분야 일반·기술트랙 신청자는 멘토기관 선택 단계에서 이 기관을 고르면 된다고 안내한 기사예요.
- 2026.9.20새전북신문전북 `모두의 창업'후끈… 참신한 아이디어 쑥쑥
전북 2차 일반·기술 접수가 6,748건으로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많았다는 기사로, 전북 운영기관 10곳 명단에 들어 있어요.
- 2026.4.22경향신문창업 준비부터 정착까지…전북 ‘로컬 기업’ 키운다
전북도가 끝장캠프와 오디션 통과 팀 사업화 자금으로 모두의 창업 전 과정에 개입한다는 기사로, 협력기관 가운데 하나로 나와요.
- 2026.4.9전민일보'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북설명회 13일 전북대서 개최
1차 전북 설명회 안내 기사로, 1차 전북 운영기관 6곳(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함) 가운데 하나로 나와요.
- 2026.9.26한국영농신문제주 취나물밥·톳잡곡밥 미국 수출…식품진흥원 기술지원 결실
지원기업이 개발한 제주 특산물 즉석밥 2종이 9월 10일 미국으로 처음 선적됐다는 기사예요.
- 2026.9.24한스경제익산시, 기능성식품 규제 실증 착수…158억 투입
미등재 기능성 원료 11종을 일반식품에 쓰는 실증사업에서 진흥원이 총괄기관을 맡았다는 기사예요.
- 2026.9.24한국영농신문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 앞두고 안전점검…동시작업·전기설비 위험...
진흥원이 준공을 앞둔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사 현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는 기사예요.
전북 다른 멘토기관
같은 지역에서 비교해 보세요. 전북 멘토기관 전체는 전북 멘토기관 비교에, 고르는 기준은 멘토기관 고르는 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3R 지역 오디션을 여는 곳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예요.
- 아이디어파트너스액셀러레이터
전주 기반 TIPS 운영 액셀러레이터, 관광·농식품 멘토 다수
투자, TIPS, LIPS, 대기업협업 · 멘토 43명 · 팔로워 98
- 유닉액셀러레이터
완주 기반 기술사업화 액셀러레이터, 기술이전·투자 연계
기술사업화, 마케팅, AI, 의료 · 멘토 47명 · 팔로워 372
-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대학2차 신규
군산·새만금권 대학 창업지원단, 전북 주력산업 연계 평가
라이프스타일 등 · 멘토 29명 · 팔로워 8
-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민간단체2차 신규
전주 벤처촉진지구 기반 사단법인, 제조 창업·소공인 지원
문화관광, 에너지, 첨단소재, 기계금속제조 · 멘토 36명 · 팔로워 27
-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대학2차 신규
익산 대학 창업지원단, 재도전성공패키지·실험실창업 운영
바이오/의료 등 · 멘토 46명 · 팔로워 12
- 캠틱종합기술원민간단체2차 신규
전주 제조·기술창업 전문기관, 제조장비 236종·메이커스페이스
제조, 스마트제조, 모빌리티, 드론 · 멘토 44명 · 팔로워 278
-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대학
전주 국립대 창업지원단, 2026 창업중심대학(호남권)
식품,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스마트제조 · 멘토 42명 · 팔로워 484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공공기관2차 신규
전주 공공 진흥원, AI·콘텐츠·XR 창업 인프라 운영
AI/ICT/SW, 디지털콘텐츠, 영화영상, 가상융합산업 · 멘토 31명 · 팔로워 12
-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대학
전주 대학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이노폴리스캠퍼스 연계
기술창업, 소상공, 콘텐츠 · 멘토 33명 · 팔로워 52
자주 묻는 질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어디에 있나요?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로 5길 11에 있어요(모두의 창업 플랫폼 기관 정보, 2026년 9월 27일 기준). 공식 FAQ에 따르면 선정되면 책임멘토와 1:1 대면 멘토링이 4회 내외 진행될 예정이라, 오갈 수 있는 거리인지 먼저 따져 보세요. 직장인·군장병처럼 대면 참석이 어려우면 기관과 합의해 비대면으로 할 수 있어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어떤 아이템을 주로 보나요?
플랫폼에 등록한 분야는 푸드테크, F&B, 전통주, 건강기능식품, 디저트, 6차산업, K푸드, 소스, 고령친화우수식품, 맥주예요. 2차 평가지표는 공지의 기본 3축(도전의 진정성·사회적 가치·아이디어 구체성)을 그대로 쓰고, 세 지표에 걸쳐 확인 문항 6개를 공개했어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멘토는 몇 명인가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공개된 멘토는 35명이에요(2026년 9월 27일 기준). 플랫폼 공개 명단 첫 화면 기준 35명이 모두 보이는데, 수제맥주 공장장·증류소·음료·냉동만두·이너뷰티·기능성식품 기업 인력처럼 식품 현업 멘토가 8명 넘게 있어요. 한국과학기술지주 심사역·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3명)·콜즈다이나믹스 같은 투자·보육 쪽과 한식진흥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 같은 농식품 지원기관 인력도 있고, 변호사·변리사·노무사는 첫 화면에 없어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고르면 경쟁률이 다른가요?
기관별 경쟁률은 공개되지 않아요. 공고상 1R 진출자는 멘토기관별 T/O(신청·접수 규모 반영)로 뽑아서 신청자가 몰린 기관이 자리도 많이 받는 구조라, 같은 권역 안에서는 기관을 바꿔도 경쟁률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선정 규모가 수도권 30%·비수도권 70%로 나뉘어 있어요. 2차 접수 인원으로 계산하면 비수도권 일반·기술트랙은 약 8.9 : 1(49,745명 ÷ 5,600명), 수도권은 약 12.9 : 1이에요. 이 비율은 공식 자료상 도전자가 고른 지역의 멘토기관 쪽 T/O에 걸려요(관계부처 추진계획 2026.5.22). 다른 지역 기관을 고르면 대면 멘토링과 3R 지역 오디션을 그 지역에서 치러야 해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1차(1기)에도 운영기관이었나요?
네. 1차 일반·기술트랙 운영기관 명단에도 있었어요. 1기 도전자를 뽑고 멘토링한 경험이 있는 기관이에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관련 모두의 창업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기관 일은 플랫폼에 공개된 연락처(대표 번호 063-720-0563, 홈페이지 https://foodpolis.kr)로 직접 물어볼 수 있어요. 사업 전반 문의는 공고상 선택한 멘토기관의 소속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063-220-8923, 063-220-8943)와 국번 없이 1357+5가 창구예요.
출처·참고 자료10건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관 프로필 (모두의 창업) ·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공고(2차) 제2026-511호 · 중소벤처기업부
- [2차] (일반/기술트랙)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멘토기관 평가지표 안내 (2026.8.26) · 모두의 창업
- 식품진흥원,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모집…식품 창업 멘토링 · 한국농업신문
- 식품진흥원,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17일까지 모집 · 스포츠서울
- 제주 취나물밥·톳잡곡밥 미국 수출…식품진흥원 기술지원 결실 · 한국영농신문
- 익산시, 기능성식품 규제 실증 착수…158억 투입 · 한스경제
-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 앞두고 안전점검…동시작업·전기설비 위험... · 한국영농신문
- "비수도권 1위"…전북, 모두의 창업 2차 흥행 · 전민일보
- 창업 준비부터 정착까지…전북 ‘로컬 기업’ 키운다 · 경향신문
정확한 정책은 각 운영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모두의 창업 플랫폼 기관 프로필·공고·공개 기사를 2026.09.27 기준으로 옮기고 요약한 것이라 최신이 아닐 수 있어요. 기관이 직접 쓴 소개·성과는 기관이 밝힌 내용으로 구분해 적었어요. 기관 관계자라면 수정·삭제가 필요한 부분을 고객센터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반영해요.